저는 사회생활6년가까이 했구요 되게 근면성실 부분에선 꽤 괜찮다봅니다 단한번지각결석조퇴병가 해본적없이 책임감을가지고 직장생활했어요
오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게됐습니다
정직원으로 사대보험 없고 초봉 140에 협의하고
직장을 다니게됐습니다 정말편하다고 서잇는시간이없다며, 해서 월급이 적은걸 감안하고
일을하다보니 굉장히 힘이많이쓰이고 점심시간도따로없고 10시간30분 일하는데 밥먹는시간15분20분빼곤 다 서있습니다..게다가 제가생각한그런직종도아니었을뿐더러 근무시간도길고 월급이 오를기미도없어보이고 비전도없고 직원이라곤 달랑 저 하나고 하나같이 맘에드는게없어서
더 해볼만큼해봣다간 실컷힘들게가르켜줫는데 나중되서 나가긴 미안할것같아서 일찌감치 아니다싶을때 그만두자.해서 타이밍을 노리는찰나에 갑자기 부르더니 아직 일을 능숙하게 전부할줄아는게 아니니까 6개월간 130으로합시다~하는겁니다ㅡㅡ(말도고분고분잘듣고 네네하면서 착실하게일해서 그런지 되게 만만하게보고 인건비를 최대 줄일수잇는데까지 줄이려는듯 )출근5일만에 분명 면접때 제가 경력이잇음에도 불구하고 수습이 있냐니까 수습같은거없다고했거든요.이건아니다싶어서 총6일 출근하고 안맞는것같다고 사실대로말씀 드렷는데
원장이 하는말이, 그럼 다른직원구할때까지 일하세요 그리고 다른직원구하는동안 알바천국이나 광고내는데 하루5-6만원인데 구한다고글올릴때까지 그 광고비용 다 지불하세요 이러는겁니다ㅡㅡ 이게무슨..좋게얘기하다
너무어이가없어서 웃음이나는겁니다..
나:어느직장에서 주인이 직원을구하는데 직원더러 광고비를 내라고해요" 했더니
제가 일을 안그만뒀으면 구할일도없고 광고글올릴 일도없었다며 그러니 제가 광고비를 지불해야된다는겁니다
무슨 이런개뼊따구같은ㅡㅡ
나: 그리고 다른 직원구할때까지 못있어드려요
제가 일이안맞아서 다른 일을 또 해봐야되고 맞는 업을 찾아다녀야되는데 내코가석잔데 직원이 언제 구해질지알고 기간도 안정하고 무작정 안맞는일을 다른직원올때까지 하고있어야되죠?(앞전에잇던직원은 3개월 기다려주다가 제가와서 그만뒀어요)
일단 제가 빠르면 이번주까지 해드릴수잇는데 제가필요하다면
이번달 말까진 있어드릴께요
했더니
원장: 다른사람이들어올때까지 있어주는건 기본에티켓이지요 내가 피해를 얼마나보는지알아요?
다음달에도 직원이안구해지면 또 그에따른 피해보는건 어떡하라고요?
또,손님들이 직원이 그만두고새로들어오고 몇번하면
어떻게생각하겠어요 이런피해를 입는건 어떻게책임질건데요 처음에 하루이틀 일해보고 안맞다싶으면 그때진작 얘기를 하던지 처음부터오지를 말든지.자기가 선택해놓고 여기서 일을 했는데 안맞아서 못하겠다는건 자기잘못이지
라고했습니다
나: 그래서 제가 봐드릴수있는데까지 이번달 말이 최댄데 그때까지해준다잖아요~하루이틀 제가분위기만파악한것도아니고 제딴엔 정신없고외울것도많고 어떻게 맞는지안맞는지 파악을하고 바로그만두겠다얘길하겠어요
일주일일해보고서야 진짜아니구나.해서 얘길하는건데
그리고 저만좋아서온게아니고 면접보고는 연락을주셔서 온거지 왜 제탓을하는거죠
지금보면 원장님은 전부 제탓으로돌리고있어요
일하다보면 아니다싶어서 다른직장옮길수도있는거고 한거지 무슨 다들 첫직장에 뼈를묻어야되는거예요?
원장: 어려서 그런진 몰라도 (저 27)원래 다 이렇게일해요
다른직원 몇명있는것도 아니고 한명있는직원이 나가버리면 나는 피해도엄청나고 타격이크거든요?
이 원장은..단하나라도 피해보기싫다는 심보였어요
그리고 모든걸 다 제탓으로돌려 미안해하게끔 만들어 6일 일한 돈을 안줄셈인듯했어요 저는 돈얼마된다고~ 다받을생각은 없었는데 광고비얘기듣고는 받아야겟다고생각햇어요
나: 솔직히 말해서 정말 아니다싶고 하기싫고 하면
말안하고 다음날 무작정안나오는애들 되게많아요
근데 저는 양심이있기때문에 다음날 지장이있을지도모르고 미리 말씀드리는건데 모~~든걸 제잘못이라그러고
원장님은 단 하나도 지는게 없고 직원이구해질때까지는 안되니까 정말 저도싫지만 이번말까진 잇어준다고 져줬는데 그럼 주인으로서 당연히 이런일도 저런일도 있을테고
직원에대한 문제점은 누구나 있는건데 그정도도감안못하세요?
원장: 그쪽이 주인이라생각을해보세요네?
나:물론 제가 피해를줘서 죄송하게 생각해요
근데 저또한 다른직원이 올때까지 일해버리면 다른 일을 시작해서 배울 시간이줄어드니까 피해보는거아니겠어요
원래 서로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해야되는게맞는건데
제가 원장님하고 6개월,1년 손발맞춰가며 일해서 정이 든것도아니고 고작몇일일햇는데 원장님 편의를 하나같이 다맞춰줄순없잖아요
하니까 원장님이 그건 정 문제가아니고
하루를 일했건 이틀을 일했건 그만두면 다음사람 올때까지 일을하는건기본 중 기본이라며..
여긴 제가 들어오기직전에도 아주힘들게직원을 구한거고 일해보니 딱 답이나오더라구요
직원구하기진짜힘들겠다..라고
제가 앞으로 한달,1년,2년을 여기서 더일해도 마찬가지,
몇일을 일하고 그만둬도 사람구해질때까지
무기한으로 하기싫은일을 억지로해야되는거랍니다
기본이랍니다..
저또한 한시가 급한데 금쪽같은 시간을 여기서 보냈다는것또한 원장수준에 생각하면 피해본거라 쳐야겠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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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이번달말까지 할꺼면 그 뒤는 어떡하라구요
(자기도 사람 잘안구해질꺼 잘알고있는듯)
이번말까지 할꺼면 그냥 연락없이 말없이 한걸로치고 내일부터나오지마세요ㅡㅡ
(쨋을때 일한 돈은 100프로 안줘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암튼! 스토리는 대충 이러하구요
너무 말이안통하고 자기고집만피우고 해서
성질이 확나가지고
나:알겠어요 짼거로합시다 그러니 일한거에50프로만 주세요 반만 받는대신 내일부터 안나오는걸로하죠
원장: 그럼 줄돈없지 그 50%로 광고비 하면 모자랐음 모자랐지 줄돈없네요
후...
끝까지 광고비ㅡㅡ아오 진짜 너무 화가뻗쳐서 손이떨렸음
투닥투닥 짐 바리바리싸서나와서
나: 50% 받는다고했는데
도저히안되겠어요 다받아야겠네요
돈문제는 다시올테니까 그때얘기합시다
원장:네~~법으로합시다~소송을걸던지~~
이러고 나왓어요 너무 열이받아서ㄷㄷㄷ
아직 이런곳이다있네요..
저는정말 열심히 오래일하려고 첫날부터 민폐안끼칠려고 메모해가면서 외우고또외우고 네네 굽신굽신
햇는데 일해보니 정말 업종자체가 다른곳이엇구요 저랑안맞는걸어떡합니까 ,.그만두는것도힘드네요참
너무너무 열받아죽겟어요ㅜㅜ
업소차릴때 필요한 자격증 같은것도 없이 불법으로
가족 꺼 자격증 빌려다가 매장에붙혀놓고
사대보험도 안들어주고
시급계산하면 최저시급도 안되고
내일 노동청가서 임금체불 진정서넣고
돈받아내고 나서 따로 불법영업신고 할려구요.
그런데 해본적이없어서..어떻게해야하는지..
다른직장에서 오라고하는데 이걸하게되면
시간이 많이걸리진않을지 걱정이야ㅇㅕㅠㅇ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