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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보지 않는 너를

버린다.
스스로를 자학하고.
니 곁에서 2년이란 세월동안
너를 변하게 해주려고 온갖 노력을 했지만
스스로가 물 한줄기 없는 사막에서
버티는 나무가 되겠다고 하는데.
내가 어찌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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