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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점심값이 너무 아까워요.

회사생활 |2016.10.25 06:14
조회 19,348 |추천 16
이직했는데 회사 점심을 제공할줄 알았더니 지원을 안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따로 사먹는데 너무비싸요.
한끼에 칠천원이 그냥나가요
밥먹고 살자고 일하는거라지만 한달에 십오만원이 그냥 나간다 생각하니 너무 아까워요.. 그돈이면 옷한벌을 더살텐데 이러면서.
팀원들이 나가서 먹는 분위기라 혼자 도시락 싸기도 뭐하고.. 이전회사는 점심을 제공했던터라 괜히 더 비교되고 그러네용. 점심값빼면 이전 직장하고 연봉도 차이얼마 안나고요

다들 점심제공 대부분 되는것 같던데.. 점심스트레스가 이렇게 클줄 몰랐네요. 점심값때문에 퇴사하는건 웃기겟죠?ㅋㅋ 이직스트레스에 점심값스트레스까지 더해지니 괜히 이직했나 후회아닌 후회가 드네용~
추천수16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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