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훈련때 늦잠자서 택시탔는데 겁나 천천히가고 이상한길로 돌아가고해서 늦음ㅋㅋ일부러 신호다걸리고가는거 같은느낌ㅋㅋ
결국 5분늦었는데 훈련장입구에서 집에가라네ㅋㅋ 택시비도 왕복 2만원돈이다. 타지서 집까지 왕복 교통비 5만원
돈을떠나서 타지서 직장생활하다 왔는뎈ㅋ 내가 내돈쓰면서 희사에 지장주면서까지 왔는데. 이x같은 곳은 내가일부러 늦은거도아니고 5분늦었다고 집으로보내? 이생각들면서 겁나 억울해지더라
일부러 늦게간 택시기사?
훈련장 출입안시켜주는 훈련장?
아 시x 둘다짜증나더라
예비군 훈련가는날은 또 콜택시도 겁나안잡혀요 그래서 2~30분은 먼저나오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택시도안잡히고 택시도늦게가고
그런것들로인해 늦었어
이런 x같은 상황격어본적있냐?
회사에 사실대로 말하기난감해지고, 돈은 돈대로깨지고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
딱히 무슨 해결책이떠오르는것도 아닌데
이럴땐 낮술이 최고지?
다른방법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