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이흔하고 사랑이 많고 사랑 주고 사랑받고픈 아름이입니다.
저는 운동이라는 것은 오로지 신나는 음악에 춤추는 것만 알고
짐볼 운동 조금 하다가
요 근래 운동을 권하길래
산책 좀 하고
중량 주머니를 다리에 착용하고 걸어 다녔더니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한쪽 다리에 4KG 씩 차기를 오늘 부터 시작했는데
부작용이 있을 까??
걱정입니다.
상대 상대 건강 트레이너
이상대 님의 글과 사진을 보고
정말 성실하시고
본받고 싶다고 느꼈는데
조금은 닮고 싶은 맘에 운동이 더 하고 싶기도 합니다.
일부러 시간 내서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는다면
부작용도 줄이고 효과적으로 운동 하겠지만
저는 일단
중량주머니로
저에게 시험을 해보고 있습니다.
먼저 1 킬로 그램 중량 주머니는 아주 머 쉬웠습니다.
그 다음 2 킬로
그리고 오늘 3킬로 짜리 중량주머니가 택배로 와서
총 한쪽다리에 4킬로
두다리 합치면 8킬로를 발목에 종아리에 차고 있습니다.
내 발목잡지마
발목잡혔네 처럼
어쩌면 발목잡히는 인생도
아이들에게 발목잡히고
병드신 부모님에게 발목잡히고
무능력 남편에게 발목잡히고
그러는 인생도
어쩌면
우리 내면을 탄탄하게
해 줄수 있는 중량 주머니가 아닌가 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제 글을 읽어 주시는 여러분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