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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게 생겼다











우리 경수 넘 설레게 생겼엉

스케줄 많아서 힘들만도 한데 이휴

팬들은 마니 볼 수 있어서 좋고

경수 스스로도 이 분야 저 분야
인정받고 도전하면서 왕성하게 활동하기를 원하겠지만

잠 푹 자고 밥 잘 먹으면서 지냈으면

환동이랑 두영이 소식 보면서 눈과 귀가 행복하긴 하다



빼빼로 팬싸 11번가랑 카톡에서 응모했다잉

햇츠온은 모자를 못 고르겠어서 못 하고 있는데ㅜ

팬사는 안 될 거라 생각하고 응모하는 것이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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