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또라이 여과장 을 올린 헐 입니다.
그분이 저에게 막말을 한지 1달이 지난시점입니다.
저는 여전히 그분과 일적인 면 이외의 대화는 삼가하고 있으며 서로의 대화가 없어진후로
그분은 사무실에서 그전과는 다르게 조금조용해지시고 (하지만 제가 없을떄는 제 옆자리 분을 붙잡고 누굴 욕하는건 여전하시구요)
회사 생활하시는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점심때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가고있습니다. 그상황에서 제가 그분이랑 밥을먹으러갈때 꼭 같이
가야하는건가요? 전 한시간이라도 그분 목소리를 듣고싶지 않습니다만 다른직원들에게 피해를 줄
까봐 걱정입니다.
전 그분이 사가지고 오신 과자나 김밥 빵 등등 먹질 않고있습니다. 저는 먹는걸 잴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분이 사가지고 온것을 먹지않고 자리로 갔더니 옆에 다른분께서 왜 먹지않냐.. 묻길래
저분이 사오신거라서 싫다고 했더니 으이구 이한마디만 하십니다..
저는 그 또라이여과장에게 사과조차 받지못하고 있습니다..아무리 기분이 나쁘다고 해도 말도 안
되는 막말을 해대는데 제가 하하 호호 헤헤 이러면서 그분과 그런식으로는 같이 지내고 싶지않습
니다만 제가 궁금한것은.. 저의 행동이 너무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