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v앱은 아직 못 봤지만
제작 발표회 인터뷰는 아까 낮에 봤었눈뎁ㅎㅎ

경수랑 형이랑 서로 닮았다는 소리가 기분 좋다고 하고 ㅋㅋ

경수가 정석님의 연기할 때 유머러스한 면을
닮고 싶다고 했더니
정석 배우님이 경수한테도 충분히 그런 부분이나
무궁무진한 면이 보인다고
이야기 해 주시는 것도 좋더랑


그리고 경수가 유도할 때
운동 진짜 마니 했고
재밌었었고
그래서 조정석씨가 경수 몸 돌 같다고 하고 ㅋㅋㅋ

근데 유도가 재밌지만
유도를 다시 할 생각은 없다고
힘들다고 반전으로 얘기하는 거 넘 웃겼닼ㅋㅋㅋㅋㅋ

경수는 반전 개그같은 걸 잘 하는 것 같아 ㅋㅋㅋ

표정 하나 안 변하고 직선적으로 ㅋㅋㅋ

운동을 별로 안 조아한다면서 ㅋㅋㅋㅋ

해외 투어 계속 다니면서도 순정 촬영 끝나고
참 바쁜 와중에도 유도 선수로 보이기 위해 어찌나 성실하게 노력했을까 하는 게 눈에 선하고



근데 경수 평소에 춤 추고 하는 것도
연습량 많을텐데
그거 자체가 진짜 큰 운동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엉 ㅎㅎㅎ

두영이는 강해 보이지만 속은 여린 캐릭터

실제의 경수도 두영이와 비슷할까?

경수가 건강한 영화라고 하는 것 보니
형은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그럴 것 같당

평소에도 조정석씨 나오는 작품 다 봤는데
같이 연기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해서 좋다


이번에 캐스팅 된 7호실과는 전혀 반대의 장르려나ㅋㅋ 왠지 7호실은 음침하고 찝찝할 것 같아서 ㅎㅎ
반전이 있고 소름돋고


근데 경수 진짜 바쁘고 힘들겠다

두 사람이 할 일을 혼자 다 소화해내고

그래도 참 그렇게 노력하고 인정받는 것은
행복한 일이긴 할 것 같다

그럼에도 힘든 순간이 있을텐데
너무 다 잘 돼도 그 긴장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기 마련일테니
계속 끌고 가야하는 그 긴장감이...

자기 전이면 자기도 모르게 잠들고 그럴까?


긍정이 체질도 형도 난 다 유쾌하면서도 눈물도 있고
재밌는 작품일 것 같아 난


다 잘 될 거야 경수야

편안히 마음갖고
푹 쉬어~


아프지 말자
건강이 정말 최고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