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2살인 남자 직장인 입니다.
입사 5년차로 대리를 달고 저희팀 부팀장으로 직책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같은 부서의 팀장이 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새로운 팀장을 선임하게 되는데~~~
학교 후배이자 3살 어린 여자직원이 입사 3년차로 같은 대리직급이지만 이번 저희팀 팀장으로 선임하게 되었습니다. 실력도 있고 이쁘고 하지만~~~~
제가 입사 먼저하고 학교 후배인 여자직원에게 자존심 상합니다.
실력이 뛰어나 팀장이 될 수있지만 그게 제 학교 후배이란게 더욱더 자존심상하게 하나봅니다ㅠ
어제까지 저에게 결재를 받았는데 오늘은 제가 결재를 받으러 가야합니다.
조언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