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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암걸릴 거 같아 원래 이런거야??

조금 길어도 꼭 읽어줘..

운좋게 집 근처 회사?공장?에 취업되서 올해 초 부터 일 시작했어 근데 여기가 이제 2년 되가는 곳이라 그런지 일이 별로 없고 거의 맨날 청소만 하고 사람들도 무리 지어서 다녀 25살 무리,25살 애들이 이뻐라 하는 20살 무리, 그리고 나머지 우리야 조장도 있는데 다 여자고 우리 빼고 다른 사람들이랑은 다 친해 그래서 그런가 이간질 시키고 부당하다고 생각드는 힘들고 지네가 하기 귀찮은 일을 다 우리한테 떠넘겨 쉬는 시간(10분)에 1분이라도 늦으면 쌩지랄하면서 지네들은 맘대로 2~30분 씩 쉬고와 문제는 조장한테 말해도 그냥 넘어간다는 거..여기 사람들이 우리를 다 만만하게 봐 나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이 윽박지르거나 욕하는 건 그럭저럭 참을만한데 동갑이나 나보다 나이 어린애가 이러니까 진짜 못참겠고 내가 좀 더 늦게 들어왔다지만 이제 2년 되가는 회산데 다 경력 비슷비슷 하거든? 괜히 쟤네 때문에 밑에서 희생하는 애들이 자꾸 퇴사해 그러니까 맨날 사람 구하고 위에서 그걸 알면서 무시하거나 자르고 싶은데 자를만한 일을 안저지른다고 걍 냅둬 얘기할게 더 많은데 글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나는 내년 5월 까지는 버텨야되는 상황이고 같이 다니는 애들은 이제 더이상 못참겠는지 12월에 다 퇴사한대 진짜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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