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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미쳐가는 듯.....살려주세요..

하하 |2016.10.27 17:00
조회 537 |추천 0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일 것 같은 남자친구에게서 헤어짐을 통보받고 울고불고 매달려봤지만 통하지 않았습니다............ 2주째 버티는중인데 요즘따라 계속해서 헛구역질을 하길래 임신테스트기를 사봤어요 인생처음으로... ㅈㄴ사정 한적도 없는데 ㅋㅋㅋ 임신인거 아니겠지? 하고 불안해서 사본건데 저 정말 미친거 같은게 그 두줄뜨면 임신이던데, 한줄밖에 안떠서 아쉽더라구요... 그 결과 기다리는 짧은사이 임신했다고 만나달라고 상상해보고.... 진짜 저 원래 올바르게 자란앤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점점 또라이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전 연애들도 이래본적 없는데....
저 어떡하죠?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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