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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 지났는데,,

진심 |2016.10.28 03:13
조회 237 |추천 0
사랑한날보다 싸운날이 더 많은거 같은데
왜 좋았던 일들만 생각이나는지 너와걷던 거리
날보며 짓던 미소 너를보며웃던 나도 보여 근데 이제 눈을 감아도 네가 보이지않아
아직 난 왜 제자릴까
그래도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벤치에 앉아 오지도 않는 널 기다리는 일은 그만뒀어
네 소식 모두 차단해서 듣고 볼 수없지만
넌 잘살고 있는거같아 항상 이별앞에 담담했던 너였잖아
다신 안올 너 잘알기에 이관계가 끝났다는거 알고있는데 너무 잘아는데...
잘못한건 넌데 왜 내가더 힘든지
이런 내가 너무싫어
좋겠다 넌 모든게 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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