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5월인가? 판에 올라온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내용은 나이차 꽤 나는 남편과 일찍 결혼하여 두아들이 있고 다음달이면 출산예정이라는 아내
어느날 전화를 받고 나가니
남편 사업장 에서 일하는 남편보다 나이 두세살 많은 여자 경리?직원이 임신6개월이라며 아이는 지울수없고 남편도 필요하다고 하자 그자리서 나와 집에서 남편에게 어떻게된거냐 물으니 울며 차마 자기자식이라 지우란 말 못했고 그아이는 다시는 보지 않을것이며 양육비만 주겠다고 하며 이혼해달라면 이혼해주겠다던...
그래서 글쓴이가 어떻게해야 하냐며 판에 글이 올라왔었는데요
그 남편 집이 부자고 사업도 잘되어 진짜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살게 해주었다고 했던 이야긴데
이 글을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다시 찾아보려해도 글을 내리셨는지 보이지 않네요
혹시 후기 아시는분 답글로 알려주세요
글구..자작인지도 궁금하네요...
혹시 이글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자꾸 생각나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