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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이별

ㅇㅁ |2016.10.28 18:15
조회 458 |추천 0

헤어진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
처음 봤을때 부터 호감으로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정말 좋아했는데.. 사실 쉽지 않아써
너랑 있는시간이 설레고 좋고 기다려졌지만,,
만나면서 딱딱 끝는 너의 대답에, 문자에,,
내가 좋아해주면 되는거니 꾹 참고,
참 스스로 노력많이 햇엇는데..
너는 알련지 모르겟다.
그렇게 노력해서 잠시마나 행복했었는데,
그 행복 정말잠시뿐이더라..
나도 이렇게 스스로 빨리 지쳤던 적이 없었는데..
헤어지자할때,,미안하더라, 너가 날 찼는데,, 내가 미안하더라 왠지 모르겟는데,,
너도 내가 지쳤는게 보였던거 같더라..
몰랏을수도 잇겟지만,알앗을꺼같아..
나도 힘들었냐고 했엇지?
응 힘들더라..좋아하는데, 지치더라,그래서 아프더라, 결국 이별햇지만 못 붙잡겟더라,
아무것도 제대로 해본 기억이 없어서..너무 아쉬워도,붙잡을 수가 없더라 또 그럴꺼 같거든..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조금만 더 서로에 대해 알고 시작했으면 달라졌을까..?
아직까지 내가 미련이 남는 건
널 많이 좋아했엇기 때문이 겟지,
그래도 하루하루 잘 버티며 살아가고 있어 더 나은 내가 되려고,
잠시였지만 널 알았고, 둘만이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것만으로 소중한 추억인것 같아,
언젠가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지,,
꼭 만났으면 좋겟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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