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정치에 관심많은 학원 수학쌤한테 들었는데 세월호 박근혜가 사이비 종교라서 심청이가 쌀 300석과 자기 목숨을 바꾸듯이 그날에 사람300명을 바쳤을수도 있대,,,
그리고 박근혜가 세월호 연설할때 아이들의 '숭고한' 희생이라 했대
이 단어는 높고 고상하다는 표현으로 사람의 죽음에는 어울리지 않는말 아니야? 보통 안타깝다는 단어를 쓰지...
그리고 세월호가 가라앉을 7시간동안 뭐했는지 정황도 없고, 잘 생각해보면 선장 하나 빠져나가려고 몇시간동안이나 사람들보고 가만히 있으라고 할 리가 없잖아. 그날 사건 하루전에 선장이랑 배가 바뀌기도 했고,,
아무튼 세월호도 박근혜랑 관련있으면 진짜 박근혜 사형감이다.
뒷북이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