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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브라질리언왁싱

여자여자 |2016.10.30 16:37
조회 1,439 |추천 0
남친이 여친한테 말도하지 않고 몰래
왁싱샵에 가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왔어요
평소 샵에가서 하지말라고 싫다고 말했었고 본인도
샾에가지않겠다고 해놓고는 낯선여자한테 왁싱을 하고왔네요. 다짜고짜 미안한게있다고 계속 그러더니 뭐냐그러니까 결국 실토를 하네요. 왁싱샵에 가서 하고 왔다면서..
왁싱을 한게 기분나쁜게 아니라 처음보는 여자에게 꺼리김 없이 내놓고 하고 온게 화나서 뭐라고 했더니
뭐그렇게 화를 내냐고 그러네요.
제가 화내는게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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