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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가 여중딩? 을 좋아해버렸다..

ㅋㅋㅋ |2016.10.31 08:46
조회 156 |추천 0
아파트상가에서 알바중인데

수많은 중고딩 성인 여자들 많이 봤지만

언듯 중학생같은 내이상형에 근접한 걔를 보고..

일주일째 머리속에 떠나지않는다..

그후로 한번도 본적이없어서

하교 시간맞게 아파트입구에 3시간넘게 기다려도 

걔는 보이지않고..

등교시간에 맞춰도 걔는 보이지않더라..

생긴게 약간동남아처럼생겼는데

진짜 동남아애 인가...싶을정도다..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확실하지않지만 어쨋든

20대초반인 내가 너무 어린애한테 이런감정생겼다는거자체로

스스로 자학했고 잊을려고해도 잊어지지않고 계속생각나더라

그래 나 미친새끼인거같고 쓰레기인거같은데..

다시한번 걔를보고 내마음을 판단하고싶다

근데 그아파트에 사는건 확실한대 왜 안보이냐..


돌아버리겠다..


어떻게하면 만날수있을까..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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