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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탕 전문 업체 아토믹캔디(Atomic candy)가 할로윈과 미국 대선을 맞아 재치 있는 광고를 공개했다. '올해 두번째로 무서운 날' 이라는 카피와 함께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는 미대선 후보, 힐러리와 트럼프의 모습은 다가오는 미국 대선이 할로윈만큼 무섭고 소름 끼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본 광고를 기획한 이노션 관계자는 “괴물이나 마녀, 유령으로 분장한 채 이웃집을 찾아다니면서 사탕과 초콜릿을 얻는 할로윈의 대표적은 놀이인 ‘trick or treat’를 겨냥해 사탕 전문 업체에 걸맞는 광고를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출처: 아트리셋 - www.artres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