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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이별을 말할거에요

저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 그에게
헤어지자 말하려 합니다

헤어지고나서의 아픔들을 미리 머리속으로 구상해서
덜 아프도록 덜 미련스럽도록 여러번 연습했어요
이별을 연습하다니 .. 정말 웃기지도 않지만
마음 독하게 먹고 이별을 말하려합니다

마음 독하게 먹게 다시 돌아가지 않도록
독한 소리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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