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사람이 얼마전 생겼어요
그런데 그사람만보면 너무좋고 심장이터질거같고
여기까지는 보통사람들과 똑같은데
왜자꾸 그사람만보면 울리고싶고 때리고싶고
죽이고싶다..? 라는생각까지 해본적있어요
상상만하면 진짜 너무좋고 생각해보면 손잡고 그러는것보단 제가 때려서 그사람이 막 힘들게 울어줬으면좋겠어요
이런행동..싸이코 인가요? 주변얘들이 다 소름돋는다고 너 왜그러냐고 한마디씩하는데
진짜로 좋아하는사람 때리고싶고 울리고싶어요..
제가 생각해도 좀 소름돋는 생각을 했던적이있는데
좋아하는사람을 가둬놓고 몇시간씩돌아가면서 개패듯이 패는거예요
힘들게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하는모습을 즐긴채
솔직히 지금 글쓰면서도 조금 흥분되네요 ㅋㅋㅋㅋ
조금 이상하다고 느끼실진모르겠지만 그래도 저와 비슷한사람있을거같다고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