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한마디 너한테 듣고싶어하는
나도 너무 비참하고
지금까지 했던 모든 행동 말들이
단지 사탕발린 소리였다는것도 너무 속상하고
지금 이와중에도 함께했던 순간들만 자꾸 떠올라서
사정이있겠지 하고 작은희망걸고있는 내가 너무 짜증나고
화나
대체 왜 말을안하니 끝까지 넌 착한사람으로 남고싶은거야? 지금까지 니가 어떤 상처를 받았어도 상관없어?ㅋㅋㅋㅋ앞으로 내가 그럴일 없게 만들거니까? 얼씨구 말이라도 못하면 지금까지 그 어떤 쓰레기를 만났어도 너는 못이길거 같다
나한테 넌 평생 단한순간도 나에게 진심인적 없던 사람으로
기억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