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사건은 새누리당 내에 친이 친박계의 다음 대선을 중심으로 하는 정치적 싸움이고 어느정도 타협을 한 뒤 곰탕 암호를 통해 사건을 빠르게 종결 시키려고 하고 jtbc를 압박하고 국민들의 시선을 돌리기 시작하는 중.
자세히 보자면 친이계가 다음 대선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해 친박계를 정치적으로 공격하려고 터뜨린게 최순실 사건.
친박계에선 정윤회의 복수극으로 만들고 본인들은 아무 잘못 없는 척 하려했음.
그런데 친박계가 반격을 하려고 '린다김'과 친박계의 관계(사대강, 자원 외교, 방산 비리 등등의 비리에 연관된)를 폭로하려함(지금 관련 기사가 있지만 조사를 한다는 기사는 없고 의혹 정도로만 기사가 나 있음)
화제의 곰탕 암호!!!
곰탕 암호의 의미는 친이계에서 방산 비리를 퍼뜨리는걸 막기위해서 친박계에게 '비리 덮자, 우리도 이제 최순실 그만 우려 먹을께' 라는 의미로 흘려 보냄.
곰탕 암호가 잠깐 시끌벅쩍 하다가 최순실 관련 기사가 잠잠해지고 실검에 대체로 내려감, 연예인 이야기나 다른 아무것도 아닌 게 실검으로 올라간 이유가 이 곰탕암호로 친이 친박이 협상을 했다는 싸인.
협상을 했다는 의미는 곧 최순실 사건을 덮겠다(형을 대충 선고하고 잠잠해지면 빼내든 어쩌든)는 의미로 생각하면 됨.
이 와 동시에 jtbc에 최순실 사건 관련 보도를 못하도록 공격하고 어버이 연합까지 시켜서 jtbc테러함. 3s(전두환, 노태우 정부 당시 sex, screen,sports)로 국민들의 눈을 돌리게 하는 정책(우민 정책이라고도 하지)으로 국민들의 눈을 돌리는 중.
참고사항으로 위에서 말한 친이계가 덮으려는 사건 중 사대강 사업의 목적은 결국 이명박, 박근혜 포함 거물급 인사들의 땅장사 놀이를 위해서 했던 국가산업(독재정권이나 다름없)
새누리당은 과거 독재정권 당시 비리는 물론이고 뭐 살인, 살인교사 뭐 __ 모르겠다 그냥 온갖 범죄는 다 가담했었음.
ys때도 더러웠고 dj는 당선 이전부터 워낙 민심이 모두 김대중 쪽이었으니 한나라당은 잠잠.
노짱 시절에도 처음에는 민심이 워낙 좋아 건들지 못했지만, 노무현이 지역색 없앤다 뭐다 하면서 한나라당에게 손을 내밀고 하다 보니 한나라당은 기어올라서 노무현 정치인생을 모두 망치고 모든 언론 경검 다 장악해둠.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말 안해도 알겠지. 독재 정치는 아니었지만 실질적으론 독재나 마찬가지로 그냥 나라를 손에 쥐고 ㅈ대로 흔들었던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