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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루돌이 잘지내고 있어요

싼타누나 |2016.11.01 16:13
조회 21,259 |추천 180
안녕하세요


루돌이 인사드려요
요즘 유치원 다니면서 예절도 배운답니다
ㅋㅋㅋ

드디어 집 공사가 끝나고 루돌이도 형아누나 품으로ㅠ.ㅠ
문제는
아직 루돌이집은 미완성이랔ㅋㅋ
케이지에서 지내요

친구네서 한달반 장기투숙할때
하루에도 몇번씩 너무 놀려다녔던 탓에
외출병이 생겨
좀만 심심하면 나가자고 득득 긁고
컹컹대서 미치겠어요




가끔 친구가 왔다 놀다가면 이렇게 하염없이
친구가 간 곳만 바라본답니다 ㅠ.ㅠ










이렇게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걸 좋아하는
루돌이거든요.... 유치원가면
누나고 뭐고 뒷전이예요^^..







코봉이샷이 참 매력적인 루돌이예욬ㅋㅋㅋㅋㅋ




살짝 내민 혀도 치명적이구요



다 좋은데... 문제는...




이제 한살.. 사람나이로 따지면 한참 혈기왕성한
10대후반이라 에너지가 넘쳐서
산책만 나가면 집에 가기 싫다고 버텨요ㅠㅠ
산책도 하루에 두 세번은 기본
많으면 서너번까지도 하는데 왜 이럴까요????ㅠㅠ







그래도 항상 밝고 예쁜 내새꾸예요 ㅎㅎㅎ



만져달라고 앉아있는 뒷통수마저 사랑스러운 내새꾸
루돌이 나중에 또 찾아올게요!!

형아 누나들 감기조심해용~~~~^^
추천수180
반대수2
베플꺄악|2016.11.10 14:10
울집 강아지도 집앞 골목에 들어서면 산책끝난거 알구 드러누워버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한바퀴만 더돌아~ 하면 벌떡인남 ㅎㅎ신기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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