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혼자고민하고 우울해하는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것 합치면 7개월을 만났 습니다.
남자친구가 사소한 것들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는 편에요
고민이 하루를 가는 편이고 그런것때문에 자주 머리 아파합니다.
고민에 빠지면 저하테는 절대 안말해주고 혼자삭히는 편에요.
예를 들면 제가 생리를 40일넘게 안하는거에 대해 하루종일을 고민합니다.
이모티콘은 꼭 우울한 걸로 쓰며 티를 냅니다
왜그런거냐고 물어보면 저보고 신경쓰지말라. 저하테 악감정없다고하고 본인하테 악감정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본인이 너무 못났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엔 멀쩡하게 생겼고 꽤나 생긴편입니다.
주변어른들이 제 프사보곤 남자친구가 인물이 좋다며 칭찬하실 정도입니다.
크고 작은 하차는 없어요
원래 외모자신감없는것같아요ㅠ ㅠ
그런걸 바라볼때면 답답합니다..
저는 고민같은걸 나누고 했으면 좋겠는데
성격이 소심해서 그런건지..ㅠ ㅠ
그럴때면 여자친구가 맞는건지 생각까지 듭니다..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막막하고 뭐라고 해줄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