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는 게 좋은가 전혀 늙지 않는 게 더 좋은 것인가.
인간이 왜 늙는지?, 노화를 억제하는 방법은 없는지? 우리의 관심은 사람은 왜 늙는가? 노화의 원인은 무엇인가? 장수하는 약은 정말 인간이 복용 가능한가? 이다.
노화의 원인은 인간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 중의 기본인 DNA가 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노화가 발생한다는 가설이 현재로서는 가장 설득력이 높다.
인간은 돌연변이에 의해 암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는 노화와도 관련이 깊다. 나이를 먹을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의과학자들은 노화는 외부 환경에 의한 스트레스와 마이크로바이옴과 활성산소 등으로 단백질과 DNA에 변화가 일어나 노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이것 역시 하나의 가설일 뿐 정확한 건 없다고 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장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NGS, GMA 차세대 염기서열 유전체 분석 연구 센터는 분변 1그램의 분변속 미생물 DNA를 증폭해 분석하는 GMA분석과 NGS분석 DNA유전체 마이크로바이옴 ( microbiome )과 장내세균분석 연구 유인균 탐색 및 동정 연구를 하고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연구결과 장수하는 사람들의 장내세균에서 유효성 인체 균총(유인균)비율이 일반 도시인들보다 높은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균은 10배 바이셀라 코리엔시스 유산균은 5배,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락토바실러스 카제이 균등 유인균들이 전반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 결과는 장수를 영위하는데 있어서 장내 유인균 비율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 한다고 볼 수 있다.
유인균들은 천연 항균제 항진균제 물질을 만들어 유해균을 억제하고 인체 면역력을 높이며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을 만들어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며 활성산소 등 인체 회복능과 DNA자가 수리능을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수에 있어서 이제 마이크로바이옴 즉 장내세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것이 이제 과학적으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최근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중 건강한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한 결과 가장 즐겨먹는 음식중 국종류는 된장국 이었으며 반찬류는 물김치 였다. 밥종류는 쌀밥이었고 특별한 음식을 좋아하는 것이 없었고 고기류는 거의 먹지 않는것으로 조사되었다.
영양학 적으로 쌀밥과 된장국 그리고 물김치만으로 어떻게 100세가 넘은 나이에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장수동물중 하나인 코끼리는 단백질을 거의 먹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대한 몸을 유지할 수 있는것은 장내 미생물이 단백질을 합성해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장수하는 사람들은 장내세균총 유인균 미생물 비율이 높고 이들 미생물은 단백질을 합성하여 고기를 평소에 거의 먹지 않았음에도 건강한 장수의 삶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은 미생물이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볼 수 있다.
장내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들은 유해균을 억제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우리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도록 돕는다.
장은 영양소의 분해와 흡수를 돕고 인체의 면역물질을 70% 이상 분비하는 기능과 DNA 복구능, DNA 메틸화 자가수리회복능, 항산화능을 건강하게 하기 때문에 장 유잇균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의 균형은 장수와 지결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 Microbiome ) DNA 유전체 분석 NGS GMA 분석서비스를 의료계에 제공하고 있다.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 서비스는 한국의과학연구원 협력 의료기관을 통하여 받을 수 있다.
기사출처 http://naver.me/5QT0Hc0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