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20대여자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6년4개월을 사귀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남자친구에게서 죄책감과 미안함이 떠밀려와 견딜수가없을정도로 괴롭고 힘듭니다. .
사과의말을 해야지만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질꺼같
지만 용기가없는저는 네이트판에다가 저의 사연을
적어올립니다. 여기에 제사연을 적어올린다면 언젠간
그애가 볼꺼라 믿어요
지금부터 편할말투로할께요.
내나이 21살 지금으로부터 6년전 2010년 8월이였어
나는 그나이15살이였고 남자친구는 17살이였어
우리서로 연애경험은 10번정도였어
나는 연애를 할때 한번에쉽게 그사람한데 빠져서 일편단심으로 좋아하다가 빨리헤어지는게 연애할때마다 반복되는거였어 그래서 나만 아파하고 계속 울고
나는 남자가좋은게아니야 그남자의 진심 믿음 마음이 좋아서 연애를 하는거지 근데 반면 나랑사귄늑대새끼들은 먹버생각으로 날 만나고 단지 외모만보고 만나는새끼들이였어 근데나는 바보같이 그사람이 좋다고 내가 사랑하는사람이니까 사랑하는사람과 관계를 맺는거니까 불쑥 승락해버리고 그래서 어린나이에 관계경험이 5번이였어
남자친구하나 잘못만나서 담배, 술배워서 담배피고 술마시고 가출하고 그랬어 근데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왕따를 당했어 나에게는 초등학교때부터 있던 나의베프3명이 있었어 지금까지도연락하고 잘지내 내고민도 다들어주고 근데 내가친한애들이 있는데도 그애들한데 의지하면서 학교다녀도되는걸 나는 버틸수있으면서도 그자리에서 포기해버리고 학교를 그만뒀어
어떻게 말을 하자면 그만둔건아니야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자퇴란게없으니까 남자친구는 일하다가만났어 15살에 어떠한알바는 되는것이 없으니까 17이라속이고 알바를 했었어 주유소에있는 세차장알바를 했었어
세차장에는 나만여자였고 내또래나이인 사람을 만날수있었어 18살인겁나순하게생긴얼굴이였어 첫만남의얼굴이 (이제 18살오빠를 ㅎㅈ라고부를께
남자친구는 ㄱㅅ이라고할께 )
어쨋든 ㅎㅈ오빠랑 친해져서 서로번호도 교환하고
그냥친하게지냈지 남사친이였지 남사친
내가 첨으로 일시작하고 그다음날에 내가 한번보자마자 호감이 가고 심쿵이라 해야되나 그런 우리나이또래처럼보이는 남자가 일하러 온거야
키크고 얼굴은 평범하고 코가 굉장히높았어 머리 숱도많고 무쌍이고 검은색반팔티셔츠에 검은색스키니바지
한번보고 심쿵하고 호감이 가는거야 근데나는 이제 다시는 절대로 한번에 반하지않기로 맘먹었기에 호감은 갔지만 무시했어 하지만친해지고싶은 마음은 불뚝같드라. .
낯이많은 내성격때문에 나는 ㅎㅈ오빠한데 쉬는시간마다가서 ㄱㅅ이 멋있다 잘생겼다등등 짝사랑하면 친구들에게 한번쯤들은 다들 하는말이잖아?
어쨋든 그때 ㅎㅈ오빠가 마침 그애랑친해져서 카톡단톡방을 같이 만들었어 그래서우리는 거기서 서로얘기를 주고받고했었지 난거기서 더호감이 같고 남자친구도 나를 호감가다가 날좋아하게되고 우리는 썸아닌썸을 타고있었지
근데 얘는 다른남자들이랑 달랐어
나는 항상 연애를 할때 마음이 아닌 외모와 몸을 보고 그저 외로워서사귀는 그저 그냥 여자가좋아서 사귀는 그런남자들이랑만 만나봐왔기에 상처가많은나에게는
확실히 느낄수있었어
근데 얘는 일반남자들이랑 다를게없었어 성격은 무뚝뚝하고 무심한데다가 옷은 평범하게입고 그냥 일반남자들과 별다를게없는애야 근데 뭐가다르냐고?
ㄱㅅ이를 좋아할수있었던 확실한것은 얘는 다른늑대들처럼 여자가좋아서사귀거나 몸보고사귄다거나 얼굴보고사귄다거나 그러지않고 딱세가지만 보드라
마음 믿음 진심
(성격보고 연애하면서 서로 믿는거 진심으로사랑하거나 진심으로 말하는거 ? )
어쨋든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우리는 서로 연락을주고받고 썸을타다가 나한데 고백을 하는데 나한데 고백을 하는모습이 얼마나 귀여웠는지 몰라 한번튕기는 내장난에 삐지면서도 내가 손을 잡으면서 그래좋아 이렇게 말하고 우리는 이때까지 왔어
나는 개념이랑 인성은 다갖춰졌지만 성격이 살쾡이라고 많이 듣기도했었어 다혈질인성격에 가족들과 심하게 다투는게 주일상이였어 ㄱㅅ이도 가족관의 트러블때문에 자취하던상태였어 나는 철없이 가출을 하고 ㄱㅅ이랑 동거를 시작했어
동거하기전에 ㄱㅅ이친오빠분께서 날만나고싶다고
ㄱㅅ이를 진심으로사랑하는 내모습이 마음에 들으셨는지 집을 구해줄테니까 꼭 잘되야된다고 잘살으라고
우리는 그렇게 어린나이에 동거를 했어 근데 ㄱㅅ이는 정말로착한애였어 착한만큼 상처도 나와똑같이 컸었고 아픔도 컸었고 그래서그런건지는 모르겠어
우리서로 서운한점을 말안하고 속에서만 끙끙 싸매고 앓는거지 그러다보니까 서로 말을 안하고 속에서만 끙끙되고 서로답답했어 근데 ㄱㅅ이는 그래도 나한데서운한걸 가끔씩 털어놓았어 근데 나는 왜 안털어났을까 . . 그저 나는 싸울까봐 무서웠어 싸워서 서로 지쳐가지고 헤어지자고할까봐 너무무섭고 두렵드라 그래서 서운한걸 더더욱 말을 안하고 속에서만 끙끙되면서 지쳐가고있었던거야 난 그렇지만 나는 ㄱㅅ이의 무뚝뚝하고 무심한성격에 겉으로는 티도안내고 힘든것도 난 같이 힘들고 싶은데 자기혼자만힘들려고하고 너무답답하고 힘들드라 근데 나만힘든것도 아니잖아 얘는 내가 자신에게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하는바램이 있었는데 나만 투정부리고 서로자존심이 엄청 쌨어 그래서 싸울때는 조금심하게싸워서 내가 싸우는게 싫어서 자꾸피한거야
그래도연인사이라면 서운한거는 딱딱털어놨어야 되는건데 참 나도 바보같아. . 근데 다 똑같지 않아. . ?
내가사랑하는사람과 이별하는것이 두려워서 무서워서 우리는 서로 지칠때로지쳤지만 그사람이 없는시간이 더무섭기때문에 너무나도 가슴아픈시간이 와서 날 괴롭히니까 그래서 지칠때로지쳤지만 이별하지않으려고 억지로 발버둥치며 사랑하는거 정말 내자신이 비참하게느껴진다 이말에 공감하는사람도 있을꺼야
ㄱㅅ이는 게임을 좋아해서 피시방을 갔어 하루 저녁에갔다가 새벽에 들어왔어 난 그게너무싫었어 그래서 게임때문에 엄청 많이 싸웠지 . . 데이트도 별로안했어
그저 집에만있었어 그래서 난 더 화가나고답답했었어
그런데도 싸우는게 두려워서 계속 속으로 끙끙앓고
ㄱㅅ이는 게으른사람을 싫어했어 난그걸알기에 노력했어 한번도손안대본 공부를 하기시작했고 해보지도못한 집안일을 열심히하고 근데 검정고시 공부가 쉬운게아니였어 나한데는 그때 나에겐 너무나도 여려운고비였어 정말 다포기하고 그냥편하게 집에서 쉬면서 ㄱㅅ이와 함께 있고싶었어 근데 어느날 ㄱㅅ이가 술도못마시는애가 혼자서 술은 5병이나 잔뜩 먹고와서 나한데술주정을 하는거야 막 울면서 자기너무힘들다고 다포기하고 이집에서나가서 그냥 혼자 편하게살고싶다고
그냥 __나가서 뒤지고싶다고 목메달아서 죽고싶다고
근데 너하나땜에 버티는거다 너가 나에게 진심으로 말하지않아 난 엄청화가나있을때 그땐 정말 너랑 끝낼려고했는데 그때 너가솔직하게말해줘서 한번더 믿어본거라고 너요즘에 공부도하고 집안일도 열심히하고 노력하는 모습이보인다 하루하루 완벽하게다 안되도 할려고하는모습이 너무이쁘다고 . . 그소리들을때 나는 오열하면서 울었어 너무미안했거든 무뚝뚝하고 무심한성격에 그저 조금씩지쳐가고 게임에만 신경쓰는 그애의모습에 난 서운함만 쌓이고쌓여가고 많이 욕하고 많이 울었는데 그런데 걔는 나한데진심으로 다털어놓으니까 진심을 알아버리니까 너무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드라 여자친구가 왜 여자친구인것같지않게행동하는 내자신이 짜증났어 힘들때 옆에 있어줘야되는게 맞는거야
그런데 나는 바보같이 많이 힘드냐고 괜찮다고 그힘든거 내가같이 힘들어주겠다 이런말조차도 난못했으니까 6년동안 우리는 그냥 서로 지쳐가면서 하루하루를 사는것뿐이였어 시간이 가면갈수록 익숨함에 할말도 없어지고 애틋함도 없어지고 할짓도 없어지고
오히려 이제는 오늘은 무슨말을 하지 이런생각을 계속했었어 이런생각을 안하면 우리는 몇시간동안 말이 없으니까 그냥서로 핸드폰만하는거야 근데그게 얼마나 괴로운지알아? . . 그냥 이제는 사랑해서 사귀는게 아니라 정때문에 사귀는 기분이들더라 그리고 나는 내가하는 노력 점점 포기하고있었거든 공부도안하고 핸드폰만하고 그냥 잉여짓이지 잉여짓
나는사귀면서 ㄱㅅ이한데 한번도헤어지자고한적이 없었어 하지만 헤어질까. . ? 이런생각은 무척이나 많이 했지 왜냐면 우린이미 지칠때로지쳐가고있었으니까. .
아마 ㄱㅅ이도나와똑같았겠지 지칠때로지친 우리한데 있는답은 서로 놓아주는것밖에 답이 없었으니까
6년동안사귀면서 남자친구는 몇번이고나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할려고했어 그럴때마다 내가아니라 ㄱㅅ이친형분께서 말을 해주시는거야 서로이렇게맘고생했는데 이대로헤어질꺼냐 이런식으로 이런말을 들으면 ㄱㅅ이는 아 내가어리석은 생각해서미안하는식으로 항상말해줬어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흐를수록말이야 우리의 이별시간도 한걸음한걸음 다가오고있었어 난 알고있었어 ㄱㅅ이의 행동이 더더욱 무심하게 변해지면서 날힘들게 했으니까 ㄱㅅ이는 관계 경험이 내가처음이였어 날그만큼 믿고 우리서로사랑했으니까 그리고 난생처음으로 설겆이하면서 남자친구가뒤에서 백허그해주고 현관앞에서 잘갔다와하면서 모닝뽀뽀를 하고 모든것들을 ㄱㅅ이와 함께했는데 이별이라니 나에겐 그저 큰 고통이였어 그래서 난더더욱 악찰같이 발버둥치며 지칠때로 지쳤는데 더지치면서도 버텼어 그냥. . 헤어지기싫어서
ㄱㅅ이는 변해가고 감정이 식어가고 나는 알면서도 놓아주지않았어 나혼자서라도 사랑했어 근데 정말 비참해 이거 이별하면 아픈거는 당연한건데 난이 당연한걸 피할려고 . . 그냥 난 얘없으면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플테니까
ㄱㅅ이도지치고 나도지친거야 지칠때로 지쳤는데 변할때로변해버린 ㄱㅅ이가 나한데 심하게 말을 하면서 끝내 이별통보하드라 우리는지칠때로지쳤다고 니가 새벽마다 손올릴때마다 내가계속해서 치웠잖아 그때 난니나 눈치챘을꺼라믿었는데 그만하자고 감정이 없는애한데잘해줘서뭐하냐고 나같은새끼붙잡고있지말라고 그냥담에 연애할때는 자기보다 더좋은남자 만나래
근데 나 이런말을 들으면서도 3번붙잡았어 하지만 돌아오는말은 똑같았어 감정이 없다고 근데 나는 얘가 왜그렇게 말했는지 알아 원래 그런애가아닌걸 누구보다 잘아는나였으니까 어쩌면 . . 우리가 좋게말해서 좋게헤어졌다면 서로잊기힘들었을꺼야 근데 난 뭔가 속시원하고 고맙다. . ? 그냥 그렇게나쁘게말해줘서 고마워
그냥. . 그래서인지 조금은 덜아프거든 . .
덜아픈데 생각안할려고 잊을려고 노력해도 자꾸 떠오르고 눈물이 난다 근데 ㄱㅅ이친오빠분께서 우리가헤어진걸알고 엄청 안타까워하시고 엄청씁쓸해하시고아쉬워하시드라. . 그래도 난 그분께 정말감사했어 마지막으로 ㄱㅅ이랑하고싶은거있냐고물어보시드라? 나솔직히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고싶었어 . . 하지만 안아보면 정말 못잊을꺼같아서 없다고대답했다 그리고우리가사귀고 7일때가 됫을때 나 15살이라고 밝혔는데 사랑하니까 넘어가겠다 담번엔 그러지말리고 이런너를 어떻게 잊으라는거니 . . 넘어가주고넘어가주고 참고 또참고 사랑하니까 서로 계속참아왔던걸꺼야. . 그래도 내가 하지못했던말들을 여기에적어내려가니까 살짝속이시원하기도하고. .
나의 긴얘기를 들어줘서 고마워. .그냥 남들이랑다르게 어린나이부터 깊게사랑해서 . . 서로 아프고 힘들고
어린나이때 이런 아픈사랑을 겪었는데 나 연애할수있을까 . . 결혼할수있을까. . 내가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이라서 앞으로도 잊어서도 가끔생각날꺼같아 . .
이제부터는 내가 정말로 사랑했던 내남자친구였던 ㄱㅅ이에게 하지못했던말들을 . . 용기가없어 네이트판에 글을 쓰는나를 . . 조금은 덜미워해줄래 . . ?
규성아 안녕 나정민이야 우리 헤어진지 정말 별로 안됬잖아 우리가사귀면서 한것도 없지만 난정말 너와 이렇게오래갈줄은 정말몰랐어 그리고 내가널 이렇게나 깊게 사랑할줄도 몰랐어 . . 항상 잠에서깨서 일어나면 내옆에 니가있었는데 이젠아니네 . . 우리사귀면서 너가나한데 그랬지? . . 한번이라도 자기한데 진심으로 솔직하게 말한적몇번이나있냐고 오빠 나는 오빠진짜 좋아하면서도 용기가 없어서 솔직하게 말못한거야
사귀는사이에서 무슨 용기가 필요하겠어 그냥 말하면될텐데 . . 근데 난 말을 할려해도 말이 안꺼내졌어
그래서 우리가 서운한걸 서로 속으로 계속 끙끙앓았던거 같아. . 그리고 우리가 헤어지는저녁에 나같은새끼붙잡고있지말라고했지? 난 니랑헤어진다는거자체가 지옥이였어 바보야 그래서 니말대로 니자꾸 붙잡고있었던거고 그리고 니같은새끼가뭐어때서 오빠는 나한데 있어서 제일 큰경험해주게한사람이고 니가 피시방에만가고 우리데이트 별로해보지도못했어도 난 그냥 니랑집에만있는시간도좋았어 오빠덕에 해본적없는 손한번댄적도없고 눈길조차준적없는 공부도해보고 ㅎㅈ오빠가 내학교생활말해서 오빠가나한데 검고하지말고 학교들어가서 평범하게 학교다니라고 그새끼들이 뭐라하면 말하라고했을때 난 고마웠다 무심하고 무뚝뚝한 너가 걱정해주니까 정말좋았어 난 근데 나 ㅇㅎ오빠한데 너무감사하고 죄송스럽고 너무잘해주셔서 가끔씩만 연락하면서 지낼께. . 그리고가끔씩만. . 오빠안부물어볼께
ㅇㅎ오빠가 우리헤어질때 나보고맘고생심했다고 이제 집이 허전할꺼같다고하셨다? . . 자주놀러오래 오빠없을때만 자주놀러갈께 . . 내가 조금이라도 더 노력할껄 내가 포기하지않고노력할껄. . 그랬더라면 오빠가
이렇게떠나가진않았을꺼아니야 내가 속마음 다말했더라면. . 싸우는게싫었어 싸우면 오빠가나한데헤어지자고할까봐 무섭고두려웠거든 잘해주지못해서미안해
다혈질인성격 붙잡고있는거 힘들었지. . 알아. . 오빠힘든거다알아. . 근데 내가 너 3번잡을때 널 한번더잡고싶었어 하지만 한번더잡으면 이미 서로지칠때로지쳐서 더지칠께없는상황에 이미 오빠는 감정이 식어버린상황에서 . . 잡으면 서로 더힘들어지겠군아. .이생각이드는거야 놓아줘야겠군아 . . 놓아줘야지 나니 청주간다고했을때 솔직히 따라가고싶었어 내가 왜 공부 안한지알아? 내가공부하면 너랑수다떨고 붙어있을시간이 같이 잘때빼고는 없잖아 그래서 너 가기전까지만 붙어있고싶었어 그래서잠시 공부멈춘거야 내가 널 망친거알아
내가널 너무 힘들게한거알아 근데 나너무 미워하지마. . 내가 표현이서툴러서 . . 나도 속으로만 널걱정하고 니가울면 나도슬펏고 니가 힘들면 나도힘들었어. .
우리는 다시만날수있을지는 모르겠어 그치만 내가 ㅇㅎ오빠랑 연락하고지내면 널다시 언젠간 만나게되겠지? . . 그때 내맘솔직하게 고백할께 말할께 다시 나한데로와달라고 다시만난우리가 서로애인이 없으면
다시 만나자고 그때는 내가 원없이 잘해주고 또잘해줄께 나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 . 이제 우리서로 편하게 살자 고마웠고. . 한편으론 정말미안해 이말꼭 하고싶었어 . . 하지만 용기가없었어 용기가안났어 . . 이글을 니가 꼭 언젠간 볼꺼라믿기에 올릴께 . . 내가정말 많이 사랑했던 규성이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