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렇게 됐늦지 예전에 판에 글쓴적 있었는데 묻혀버려서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거야 이어지는판에 예전에 쓴거 올려놓을게ㅎㅎ혹시 궁금한 사람은 한번 보고 조언좀해줘!ㅜㅜ
같이 다니는 애들 4명이 나 괴롭혀서 학폭위 열어서 4명 다 반 바뀌었는데
지금 너무 힘들다
첨엔 좋았는데
막상 학교 가니깐
같이 다니자는 착한 애들이 있긴한데
걔네 막 교실에 찾아와서 우리반 여자애들이랑 떠들고
지들끼리 나 복도에서 지나갈때 귓속말하고 웃고 떠들고
신발 갈아신을때 나 있는쪽으로 와서 우리반 여자애들한테 나 몇반이다~~이러고
그래서 학교도 너무 많이 빠진거 같아서 엄마가 전학가자는데
좀 먼곳으로 가는게 좋겠지?
애들이 분명 나 왜왔냐고 할텐데 그땐 뭐라 말할까
나 어쩌면 가해자로 소문 날수도 있겠지?
그래 그런 각오는 하고 있어
판녀들 나 학교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좀 먼곳?그리고 애들이 나 왜왔냐고하면 뭐라 말할까?조언좀 해줘ㅎ..
사진은 예쁜 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