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전학갈건데

ㅇㅇ |2016.11.03 00:27
조회 414 |추천 0

내가 왜 이렇게 됐늦지 예전에 판에 글쓴적 있었는데 묻혀버려서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거야 이어지는판에 예전에 쓴거 올려놓을게ㅎㅎ혹시 궁금한 사람은 한번 보고 조언좀해줘!ㅜㅜ








같이 다니는 애들 4명이 나 괴롭혀서 학폭위 열어서 4명 다 반 바뀌었는데

지금 너무 힘들다

첨엔 좋았는데

막상 학교 가니깐

같이 다니자는 착한 애들이 있긴한데

걔네 막 교실에 찾아와서 우리반 여자애들이랑 떠들고

지들끼리 나 복도에서 지나갈때 귓속말하고 웃고 떠들고

신발 갈아신을때 나 있는쪽으로 와서 우리반 여자애들한테 나 몇반이다~~이러고

그래서 학교도 너무 많이 빠진거 같아서 엄마가 전학가자는데

좀 먼곳으로 가는게 좋겠지?

애들이 분명 나 왜왔냐고 할텐데 그땐 뭐라 말할까

나 어쩌면 가해자로 소문 날수도 있겠지?

그래 그런 각오는 하고 있어

판녀들 나 학교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좀 먼곳?그리고 애들이 나 왜왔냐고하면 뭐라 말할까?조언좀 해줘ㅎ..




사진은 예쁜 예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