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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새끼는 가볍게 잊어주는 게 예의인거 같다

|2016.11.03 13:59
조회 478 |추천 18

깃털처럼 가볍게 잊어주께
이제 거의다 지운 거 같다
쓰레기새끼
나한테 쓰리콤보로 똥물을 끼얹고 간 강아지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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