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나마 마음이 편해요. 누가 여기까지 힘들거라고 선이라도 그어주면 좋으련만 이별의 아픔은 그런 것이 없어요. 그래서 힘들죠. 애도라는 말이 있어요. 애도는 사랑했던 사람의 죽음과 관련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애정 대상을 상실한 후에 따라오는 마음의 평정을 회복하는 정신과정을 일컫는 말입니다. 님도 현재 애도과정을 거치는 중이예요. 그러나 조만간 괜챦아 지실 거예요. 러게인칼럼중에 헤어진 연인을 쉽게 잊을 수 있을까요와 헤어진 연인을 잊기 위한 단계라는 글을 읽어 보시면 잊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