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랭이가 첫째 보리, 얼룩이가 둘째 젤리어요ㅎㅎ
그냥 판님들 냥이 보다가. .
문득 저도 자랑하고싶길래 올려봐요ㅋㅋㅋㅋ
요번주 일요일 보리 스케일링하러 병원가려고 예약해놨는데
둘째를 혼자 집에다 둬도 될까 걱정입니당
한 번도 혼자있어본적이 없는데ㅠㅠ
그러고보니 양치는 어떻게하시나요ㅠ??
저는 고양이칫솔쓰다가 애들이 불편해하는것도 같고
특히 둘째 이갈이 중이라 양치할수가없어서
오로자임겔이랑 오라틴 메인터넌스 쓰는데
립브러시로 잇몸과 치아사이에 부드럽게 발라만 주고잇네요
솔이 부드러워서 덜 신경질내는듯해요ㅋㅋㅋㅋㅋ
혹시나 치은염있거나 하면 한번 해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