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세상 일로 바쁘게 살고 있다 할지라도, 메신저는 세상에 신의 새 계시를 선언해야 한다. 왜냐하면 신의 새 계시는 많은 사람의 삶과 미래에 열쇠를 쥐고 있기 때문이다.
이 새 계시가 그 사람들을 큰 부름으로 입문시킬 것이다. 큰 부름으로 입문시키는 일은 새 계시 말고 다른 어떤 가르침이나 다른 어떤 곳에서도 해낼 수 없다.
당신 마음은 추론하고, 의문을 가지며,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당신 가슴속에서 알고, 당신 혼이 움직일 것이다.
그러나 신이 광활한 바다에서 표류하는 당신을 찾았다. 대양에서 작은 한 점에 불과한 당신이 발견되었다. 당신이 이 계시에 의해 발견되었다.
어쩌면 당신은, “다른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내 배우자나 아이들은? 그리고 다정한 내 친구들은?”하고 물을지 모른다.
그러나 신은 대양에서 한 점을 찾았고, 그 점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이다.
당신은 지금 표류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있는 곳에서는 당신 목적에 도달할 수 없다. 당신은 안전한 항구를 찾지 못했고, 당신 삶을 펼치기로 한 땅을 찾지 못했다.
당신은 단순한 즐거움만으로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이전의 목표나 취미, 흥미, 오락거리로는 결코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무언가가 변했다.
하늘에서 보면, 이것은 대단한 축복이다. 마침내 당신 인생에 구원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그러나 이 순간이 당신에게는 매우 다르게 보일지도 모른다.
계시는 수백 년 때로는 천년 만에 한번 꼴로 온다. 그리고 마침 당신이 이 시기에 세상에 와 있다. 하늘의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대단한 축복이고, 큰 기회이다.
그래서 그들은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메신저 옆에 서 있어도,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 옆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한다.
메신저는 결코 자신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하기에는 그는 너무 겸손하다. 그래서 그를 위해 이렇게 말한다.
만족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에 아직 충분히 깊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이 머물러야 할 곳, 해야 하는 일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신의 새 계시는 문화나 관습, 정치적 이용에 변질되어버린 인간 영성의 본질을 분명히 말해줄 것이다.
사람들은 메신저에게 많은 것을 원할지도 모른다. 특별히 베풀어주거나 기적을 바라고, 초자연적인 사람으로 믿고 싶고, 그의 현존과 그의 일로 삶이 풍요로워지기를 희망한다.
심지어 사람들은 비참하게 살면서도, 아직도 겸손하지 않아 그들의 주 관계인 창조주와의 관계, 하늘의 뜻과의 관계에 관해 그들이 입문조건을 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세상을 위해 시간이 부족하다. 자신을 완벽하게 하거나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수십 년 수백 년을 보낼 시간이 없다. 부름은 바로 지금을 위해 있고, 시간이 늦었다.
깊은 본성은 당신 삶이 구원받을 수 있는 하늘의 선물이다. 그러나 당신은 먼저 당신에게 제시된 길을 받아들여야 한다.
당신은 계시에 응답해야 한다. 신의 이전 계시에 응답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새 계시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