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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오빠

응에 |2016.11.05 18:29
조회 1,064 |추천 1

저는 10대 여학생입니다.
운동선수인 학생이구요.




그런데..
갑자기 문제가생겼습니다





제가 나이와는 좀 맞지않은 가슴사이즈입니다. 좀 사이즈가 큰편이에요..
옛날부터 남자애들이 장난치고 놀리고 진짜 많이 상처받앗는데..


같은 운동을하는 다른학교 오빠가 갑자기 문자가 와서 아 무슨일이지하고 톡을 받앗는데..

자기 심심하다고 내일 만나자고하더군요 근데 갑자기 친하지도않은 오빠가 그렇게 오니까 당황해서 아 죄송하다고 그랫는데.. 제가 수영장에서 찍은사진을 보내더니 (수영복안에가 비쳣음) 이거 뭐냐고 그래서 아...ㅋㅋ그냥 이렇게 보냇는데 진짜 크다 사이즈가 몇이야? 이래서 네..? 이랫는데 사진으로보니까 진짜크다 오빠도 큰게좋아 이러는데 제가 너무 식겁해서 씹엇는데 왜 씹냐고 카톡이 또오는거에요 그래서 죄송해요.. 라고했는데 또 나중에 진짜인지 확인해봐도되? 이러는거에요 진짜 너무 무섭고 두려운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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