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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생각이 없다.

고기 2인분 혼자 사먹고 왔다.
괜히 고기 지글지글 익는 소리 듣고 싶어서.
그래도 티비에서 고양이 싸움도 구경하고
먹다가 재밌는 구경하고 왔다ㅋㅋ
내일 종일 서빙하는데 대신
안먹고 일해야지!
아줌마가 삼겹살 보여주면서
이렇게 얼마 안된다고 했는데
버섯도 추가해서 건강하게 먹고도
그렇게는 배터지지 않고ㅋ
조금 아쉬운건 둘이 3인분 시켜먹는게
제일 딱 적당한거 같다.
밥 한공기에다가.
난 백점중 95점을 주겠어.
딱 5점만큼 계란찜 조금이랑
고기한점 남겼지만 포만감도
진짜 귀엽게 든든한 정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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