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해도 사랑한다 하던사람이
갑자기 오늘 헤어지쟤요
그래놓고 나때문은 아니라고
내가잘못한건 없다고 그래서 내가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게 무슨소리냐고 이해할수 없다고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절대 싫다고 툭툭 딴사람처럼
얘기하더니 제가 마지막으로 너무 보고싶다고 우니까
만나달라고 그랫더니 자기도 서럽게 울더라구요
있다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붙잡으러 갈건데
붙잡힐까요...?자기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우는건 아직
절 좋아하는 맘이 있어서 그런 거겠죠?
지난번에도 한번 이런적이 있었는데 제가 잡았고
그후로 정말 서로 잘해서 전 잘만나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뒷통수 맞아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답이 안나와서 잠도안오네요........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