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4350451?page=1
지금 전여친의 스폰서 직장이 어딘지 전화번호가 뭔지까지 알아냈어요
전 여친이 나온 학교와 교회 모두 알고 있습니다.
전 지금 삶에 아무런 희망을 느끼지 못해요.. 전단지라도 만들어서 뿌리고 싶은
비통한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맞는건지 도와주세요..
원본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4350451?page=1
지금 전여친의 스폰서 직장이 어딘지 전화번호가 뭔지까지 알아냈어요
전 여친이 나온 학교와 교회 모두 알고 있습니다.
전 지금 삶에 아무런 희망을 느끼지 못해요.. 전단지라도 만들어서 뿌리고 싶은
비통한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맞는건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