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 내 말투가 정말 이상할수도 있는데 양해좀해줘!
난 키 167에 몸무게 72에서 73왔다갔다거리는 그냥 완전 완전 뚱녀 였어!! 지금은 60.5아님 61.2에서 왔다갔다해! 기간은 여름방학시작하고니까 3개월?4개월?
근데 가장 많이 빠졌을때는 여름방학있는 7월에서8월달! 그때가거의 4키로 5키로 정도 빠졌어!
아.. 말투 그냥 음슴체로 갈게! 지금 잠도오고 폰으로 하는거라서 오타 양해부탁해!
난 태어났을때부터 날씬 아니지 정상적인 몸무게를 가졌던적이 단 한번도없었음. 어릴때부터 한번 먹기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애였고 애들이 정말싫어하는 " 한입만 " 이라고 맨날 얘기하는 그런 뚱녀였음
내가 사실 살뺄려고한 계기는 내꿈때문이기도하고 이제 내몸을 좀 가꾸어야겠다?ㅋㅋ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임
내꿈은 경찰임. 내가 왜 이꿈을 가졌는지는 모르겠다만 이꿈을 가진지 꽤 오래됬음. 한 5년정도? 된거같음
그리고 사실내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음 난 사실 금사빠이긴하지만 진짜 얘는 가장 오래좋아했던것 같음 거의 1년? 올해 학기초부터 좋아했으니까 한 8개월 정도 되겠다
하여튼 난 정말 먹는걸 좋아하고 눕는걸 정말로 좋아함
진짜내가 엄청 많이 언급할건데
"절대로 살뺄려면 눕지말자" 이거였음 (지금은 다이어트 휴식기기도하고 너무추워서 전기장판 키고 누워있을때 많음..ㅎ)
난 살이찌는게 오로지 밥무게였음. 밥을 먹으면 그무게가나가고 안먹으면 저절로 1키로 2키로씩 빠졌음 그야말로 내가 엄청많이 쳐먹어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또 계속계속 빠지진 않음
하지만 이방법으로 3키로를 뺌 . 진짜 이건 공감되는게 한번 배고픈거 딱 참으니까 위가 줄어든건지 별로 먹고싶단 생각이 안남. 그때당시에 방학이였기 때문에 더 유리?했음. 왜냐묜 난 ㅈㄴ급식충이기 때문에 급식을거의 2판씩먹었음! 근데 방학이니까 집에 먹으럿도 별로없어서 거의 점심에 열무김치랑된장해서 현미밥 비벼먹거나 고구마 주먹만한거 3개먹고 그런게 끝임. ( 지금은 유지만하는중이라서 점심 급식 한판 그니까 딱 정량먹고 저녁먹을땐 거의 고구마만 먹음) 그래서 안먹어서 그런지 매일 힘이 쭉 빠져있었음.(특히 어디아프냔 소리 젤 많이 들음.. 내가완전 여장사같이 목소리도크고 나대는걸 좋아했거든..,)
그래서 더이상 안빠진다는 생각에 운동을하기시작함
우리집이 1층이라서 아무리 쿵쾅되도 아래층에 사람이없어서 꽤 편함. 거기다가 우리엄마도 옛날에 다이어트를 했기때문에 우리집에 왠만한 운동기구는 다있었음. 예를들자면 요가매트, 사이클, 런닝머신, 아령, 짐볼, 무슨 고무밴드? 같은거도있음
이많은 것들중에서 난 사이클이랑 런닝머신이랑 아령을 공약하기시작함. 사이클50분하면서 아령들면서 팔운동을하기 시작함 난 노래 들으면서했기때문에 노래나오는대로 팔을 그냥 이리저리 노래에 맞춰서 흔들어줬음! 그리고 5분? 정도 쉬다가 런닝머신을 한 걷기정도해서 20분하다가 20분동안빨리걷고 10분동안은 뛰었음
내가 살뺄려고 왠만한 운동 같은건 해봤음 무슨 박봄 다리운동도 해보고 수지 팔운동? 그런것도 해봤는데 나는
상
체
비
만
임
ㅋ
난사실 다리는 얇음 아니지 상체에비하면 얇았음. 다들 내가 몸무게 얘기하면 믿는사라만명도없었음 왜냐면 그들은 다 내다리를 믿었기 때문이지.. 하지만 누가 알았겠어.. 내뱃살을... 난 바지를 30아님 32를 입고다닐정도로 뱃살이 남산만했음 다리는 또 키가큰편이니까 길어서 상체가 짧으끼 더 살이 몰림
난진짜 상체비만보다 하체비만이 더 나을거 같단 생각을 함
그래서 난 이런 간단한것을 함
1.항상앉을때는 자세릉 똑바로하기! 허리를 피고 배에 힘주기! 이렇게 앉는것만해도 살이 조금씩은 빠짐
2. 누워서 다리만 약45도 정도로 해서 버티기 (이게 제일 효과직빵임 개쩜)
하체운동은 하질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사실 살을 빼기 시작하면 모든곳에 살은 빠짐. 젤많이빠진건 ㄱㅅ살...ㅋㅋㅋㅋㅋㅋㅋㅋ하..눈물난다
그래서 운동도 하고 먹는거도 조절하면서 2달정도에6에서7키로정도를뺌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느낀건 바로 변비임
난 다이어트하기전에는 하루에 3끼를 먹더라도 두그릇씩 먹고 그랬기 때문에 매일 ㄸ 쌈... 근데 다이어트하니까 5일만에 싼적도 많고 일주일동안 못싼적도 있었음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메이□큐를 사서 먹음
근데 님들 절대먹지 마셈 몸버림... 나이거먹고 새벽마다 배아파서 깨서 설사하고 이럼.. 진짜 먹지마라
그래서난 고구마로 어느정도 해결함.. 그래도 요즘은 3일에 한번씩은 나옴ㅋㅋㅋㅋ
아그리고젤로 중요한게 물을 많이 마시셈
난 우엉차가 살빼는데 좋다고해서 엄마가 시장에서 우엉이랑 메밀을 직접사서엄마가 볶아서 손수 차로 끓여내주심
그걸매일 2리터3리터씩마셧음 이걸어떻게 알았냐면 엄마가 항상 끓이고나면 2리터짜리 페트병이랑 500ml 페트병에 담아놓으심 그래서 그걸 보고 먹었음
지금은 더이상 안빠지길래 몸무게를 유지하는 정도로만 있음...ㅋㅋㅋㅋ 하 살더빼서 내목표인 55까지뺄라고했단말임ㅋㅋㅋ 왜냐면 이제 이번학년도 얼마 안남았으니까 좋아하는애한테 고백이라도 해볼려고..ㅋㅋㅋ 근데 망했음...걔를 좋아하는 여자애중에 좀 일진? 하튼 이쁜애가 이번주 금욜 빼빼로데이때 고백한다고 함..ㅋㅋㅋㅋㅋ 사실 이소식을듣고 내가 살을 왜뺐지 싶었지만 그래도 나를 처음으로 정상범위의 체중에 들어오게해줘서 고맙다 남자아이야 ㅎㅅㅎ!
일단여기까지가 내 다이어트후기였음! 만약에 더알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남겨주셈! 매우 친절하게 답해줌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