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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상실한 쇼핑몰 비단 꼭 읽어주세요!!ㅠㅠ

어어네 |2016.11.08 11:26
조회 1,878 |추천 10
안녕하세요 매일 네이트판 눈팅만 하다가 최근 정말
어의없고 속상한일이 있어 글올립니다.
글이 다소 길수도 있지만 꼭봐주셨음 해요....

사건의발단은

최근 저의 생일이였구 베프인친구가 생일 선물로
옷을 한벌 사준다고 함 마침 결혼식에 입을 옷 고민중
비단이란 네이버스토어 쇼핑몰에서 슬랙스랑 가디건 구입

월욜날 주문결재를 했고
판매자에게 일요일날 결혼식에 입을 옷 이니
금요일 안으로 배송 부탁 드린다고 했어요

택배는 금요일 밤9시경 늦게 도착 했고
미리 판매자분께 얘기도 했고 당연히 알아서
잘왔겠거니 생각하고

생일파티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가
새벽 한시경 집에 도착 그제서야
배송 온 옷을 확인했어요

그런데 판매자의 실수로 다른컬러의 가디건이 왔구
바로 네이버 톡톡으로 연락 드렸지만 답장이없어서
판매자 핸드폰으로 연락했습니다



제가 주문한 색은 핑크 하지만 레드색상으로 주문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 판매자 잘못보낸지 모름




그래서 주문내역서를 다시 캡쳐해서 보여줬어요

그제서야 자기가 잘못보낸 걸 알았는지
시간탓 하기 시작 하더라구요
택배가 밤 9시 도착 했는데 무슨 7시 전이라도
연락주지그랬냐고 ㅡㅡ
그때 연락하면 뭐가 달라지는지...

내일 특 배송이라도 핑크색상으로 다시 보내달라고 했어여
옷에 맞춰구두랑 가방 까지 다 구매해논 상태라 더 짜증...


심부름 대절로 내일 바로 받을 수는 있지만
2~3만원 비용이 들고 그리고 제가 인천 터미널로
받으러 가야 된다네요



처음 에는 저도 서로 기분 상하기 싫어서
일단 판매자 실수이지만 급한건 저니까
심부름 센터 대절비 2~3만원 제가 지불 한다
했지만 점점 판매자의 태도가 맘에 안들기 시작


전 미리 일욜날 꼭 입어야 한다 신신당부
애기를 했고 더 신경 써달라했지만
판매자가 잘못 보낸 건데 당연히
내일 바로 받을 수 있게 심부름 2~3만원은
판매자가 지불 해드릴게요 해도 모자라다 생각함
하다못해 반반씩이라도 부담 하자고 하던가요


말투부터가 아귀찮으니간 그냥 환불해라식
이였고 그리고 네이버 인터넷 쇼핑말고도
부산에서따로 옷가게도
하시는 분 인데 이삼만원에 마진???
어의가 없더라구요...

저 슬랙스랑 가디건 만 해도 13만원넘게 주고
구입 했어요



옷에 맞춰서구두 가방 스카프까지사놓았다니간
더 억지를 부린다며 그러니간 더 보내 주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사람 약올리는 거도 아니고

그리고 문자 씹더라구요

다음날 토욜 가디건 환불 하겠다고 했고 반품버튼 누름

네이버 톡톡 연락 드림 그냥 이가게에서
거래하고 싶지도 않고 환불 처리 하겠다고

친구가 결재했기에 친구계좌로 환불금이 들어갈까해서
제 계좌로 환불금 보내달라 얘기함
친구도 제계좌로 환불금 받고 다른거 사라했구요


또 답장없기에 문자랑 카톡으로 제 계좌번호보냄




제 명함에계좌번호가 적혀있어서 이리로 환불해달라함
그리고 한참 뒤에 온 톡 답장은 ??이게 끝..

그래서 다시 일요일 연락 했어요





갑자기 정신 차리라니 당황함...
친구가 카드로 결재한거라 저는 어떤 계좌로
보냇는지 모름
이상황도 판매자는 다 알고 있으면서도

입금 나한테 바로 했냐 네이버에 했지 라며
화내기 시작
분명히 전 반품옷 보내면 연락 드린다 했는데

무식하게 돈내놓으라고 하지말라고 옷보내라면서
반품버튼 누르라고

자기한테 아직 들어온 돈 도 없다며서
저한테 막말하기시작하더군요

저는 이미 전날 바로 반품버튼 누른 상태 인데
하루가 지나도록 몰랐나봄 쇼핑몰에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 건지 ...

되려 저한테 무식 하게 돈내놓으라고 하지말라고
다짜고짜 화내고

갈수록 더 가관 이더라구요



원래 손님한테 그렇게 하냐니간
그쪽 이나 잘하라면서 제가 질린다고 하는 판매자

옷 반품 받으시면 그때 제 계좌로 환불 해달란건데

옷도 안보내고 지금 당장 환불금 내놓으라구
하는 줄 혼 자 착.각 아무리 얘기를해도
자기가 생각 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고 내말은
듣지도 않음 아예 대화불가
오히려 무식 한건 판매자같음



평일에도 문의글 답장이 한참뒤에야 오고
문자씹어 톡 답장은 ??? 이게 끝
토요일 반품처리 하겠다고 네이버 톡톡에문의글에
문자까지 보내도 씹은게 누군데

오늘 일요일은 상담 하는 날도 아닌데 왜 자기가
일찍 연락 해야 되냐고 오히려 더 뻔뻔하게
나오는 판매자
그럼 그 전에 씹지말고 연락 좀 해주시지그랬어요?




제가 쇼핑몰하는 사람도 아니고 네이버 쇼핑
반품 절차를 다 알고 있진 않겠죠
저도 제일 하기도 바쁜 사람입니다


그러더니 제 카톡 사진 보고 외모비하까지
하기 시작하더군요
오른쪽은현재 제 카톡 사진 입니다



촌구석 사는 사람이라 말이 안통하냐느니
이상한 가방 스카프 사서 보낼때 부터
알아봤어야지 라고ㅋㅋㅋㅋㅋ
인천부평이 촌구석 인가요???? ㅠㅠ
판매자 분은 부산에 거주하시는거 같은데..
워낙 일을 대충대충 하고 제 주소가 어딘지
충분히 모를수도 잇음

글구 가방은 판매자옷에 디피 되있던 거랑
완전 똑 같은 거로 구입 한거고
이상한 스카프의 기준은 뭔지...


그러다 다시 또 외모 비하 시작



광대 뼈 드립에 박복하게 생겼다니
무슨 점쟁이인줄 관상 볼 줄 아세요?
신내림 받으셨나??? 광대좀 깍으라네요
나원 참.... 살다살다 별얘기를 다듣고
저런 애기 자체를 태어나 처음 들어봄ㅋㅋㅋㅋㅋ



판매자에게 돈이 어떻게 들어가며 어떤 절차를 거치고
하는지 제가 다 알고 있어야하나요?
제가 쇼핑몰 하는 거도 아니고 사촌이 한다고 해서 어떻게 다 알수 있는데요...?
제가 아는척을 했다네요 참..이제는 말까지 지어내고..
저판매자처럼 손님한테 몰상식 하게
대하며 장사하는 사람은 없을 거다 라고 애기 하고
싶었을 뿐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제 직업을 비하 하기까지..



목빠지게 속눈썹 붙여서 오만원 겨우 버는 것들 이
몰 알겠냐며 가짢지 도 않다고 속눈썹 이나 붙이러 가라고...

진짜 어의가 없더라구요 저렇게 직업까지 비하해가며
막말해도 되는 건지 ....직업에 귀천이 따로있나요
옷 팔면 저렇게 사람 무시 해도 됩니까

무조건 네이버 페이 탓만 하는 판매자가 너무 웃겨서
법적 고지를 아예 캡쳐해서 보내줬더니 아무말 없네요^^

아직도 저렇게 갑질하며 장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건은 막보내놓고 나몰라라 그리고 저렇게
더럽게 말을 막 뱉으면서 정신 적으로 힘들게 까지 하네요

사진이 12장 밖에 첨부가 안되서 이것도 간략 히
올린 겁니다...절대로 제 블로그 흥보 아니구요 더 자세한
내용은 제블로그 http://naver.me/Gwk2BKN0
여기에 올려놓았고 현재 네이버페이 일대일 고객센터에
항의글 넣고 통화까지 상태입니다

저도 장사를 하는사람으로써
저 판매자의 태도는 절대 납득이 안가네요
저런 판매자는 아예 장사하면 안되지 않나요?

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구요 ...
더이상 저런 판매자가 장사 할 수 없게
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공유 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문제의 판매자가 운영 하는 가게 비단은
부산 해운대구 장산역쪽에 위치해 있구여

비단 쇼핑몰 주소도 올립니다
http://naver.me/5cG2fHXo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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