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읽다가 처음으로 써보내요..
두서없이 글을써도 이해해주시면서 읽어주세요
저는 결혼한지 1년조금넘음 주부입니다 곧 돌이 되가는 아들이 있구요 신랑은 30대 초반이구요 저는20대초중반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임신7개월까지 관계를하고 그뒤로 쭉~한번도 안했습니다(1년넘게) 말로 꺼내기 민망해서 신랑을 (특정부분)만지고 목에뽀뽀를하면 반응이 올줄알고 했지만 무반응입니다 어쩔때는 아아~하지마라고 답이 올때도 있죠.. 그럴때는 정말 민망합니다 30대넘어가면 생각이 없어지나요?아니면 제가 출산하는 모습을 봐서 여자로 안느껴져서 생각이없는걸까요?그것도아니면 벌써 절 사랑하지않는걸까요? 저만 아직 좋아하는건지 아님 제가 너무 밝히는건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