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댓글들을 확인하게 되었네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고소장 작성 했었습니다. 연락 두절이기에
고소장 작성하여 사진찍어 문자 보냈더니 갑자기 연락이 잘 오더군요.
직장을 새로 구해서 일을 하게 되었으니
이번달 안으로 갚겠다는 의사전달을 해와 고소장은 서랍안에 넣어두었습니다.
저역시 돈 10만원 없어서 굶어 죽을것 같아서 그 친구를 쪼아댄게 아니라
갚아야 할 당사자가 연락도 없이 잠수타고 온갖 핑계를 대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괴씸해서 어떻게든 받아내려고 했던거죠.
또 100통씩 했던 전화는 토요일날 집에 있으면서 한거구요,
저도 직장 생활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그렇게까지 하고 있을만큼 무개념은 아닙니다.
어쨋든 조언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원본글은 삭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