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마다 최대 몸무게가 정해져있고 그 이상 늘지않는다는글을 본거같은데..
왜 내 몸무게는 끝이없이 올라가는걸까 ㅋㅋㅋ
연애할때는 50ㅡ52정도로 마르지않고 딱 적당하게 통통? 정도였는데 ㅠㅠ
10년이 지난 지금은 90에 육박...
이러다 100넘어갈까봐 깜짝놀라서 남편하고같이 헬스장 등록해서 같이 운동하기로했어요
아침7시에 일어나서 애들학교보내고 장보고 10시쯤
식당문열어서 12시에 마감하고 집에와서 자면
새벽 1ㅡ2시쯤이고 밥은 11시쯤 아침겸점심으로 1그릇정도 먹고
5시쯤에 저녁 먹고 라면 과자 군것질도 한달에 5회이하로 하는데.. ㅠ
살이 잘 찌는 체질인거같은데 분명 활동량도 많고 먹는양도
다들 적게먹는다할정도로 그리많지 않은데 왜 살이 자꾸
찌는건지 속상하네요ㅠ
이번엔 진짜 거울에 비친 모습과 몸무게에 충격을 받아
열심히 한번 다이어트 해보려합니다
사진만 찍으면 너무 적나라하게 진짜 내가 이래? 싶어서
사진을 안찍다보니 아이들과 찍은 사진도 별로 없는데
나이가 더 들기전에 예쁜모습으로 아이들과 사진많이
남기고싶네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모든 분들 우리 같이 성공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