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일하기시작하는 신입입니다.
초반회사는 불법이 많다하기에 그러려니 하고 다녔지만 죄책감에 시달리는 일을 벌이자니
정신이 나갈것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말 그대로 사기쳐서 버는돈으로 월급을 받는다고 하시면 계속 그 직장을 다닐생각 있으세요?
대상이 일반인이 아닌, 취약계층인들에게 원가의 2~3배 가격을 올려서 물건을 반
강매하듯이 판 돈으로 월급을 받고있다고 예를들어본다면
다닐수있으신가요...?
죄책감이 드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주위에서는 돈 벌기위해서무슨짓을 못하냐그러는데
저는 이건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관두게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