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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왔꾸나


어제는 트위터로 공연 후기만 읽고
오늘은 정신없이 보내고
감기 걸려서 퇴근하고 병원 갔다가
좀 쉬고 해야할 일 있어서 하고ㄴㅏ니
지굼이당

저렇게 입어서 춥지는 않았었나요?

오늘 직장 동료가 목이 넘 부어 있다고
내과 가는 김에 갑상선 항진증인지도 검사해 보라고 해서ㅠ
피도 뽑고잉ㅠ

엄마한테 전화해보니
엄마도 원래 좀 목이 부은 것처럼 생겨서
대학생 시절 친구들이 검사 받아 보라해서
병원 가서 검사 받았지만
아니었다고 한당
그냥 원래 그렇게 생긴 거라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다고
지금까지도 그런 쪽으론 전혀 문제없고

나도 손이 떨리지도 않고
심장이 빨리 뛰지도 않고
살이 급속도로 빠지는 현상도 없는데

제발 우리 엄마처럼
갑상선 항진증이 아닌 것으로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당
좀 걱정돼서 기도 드려야겠다.. 힝

형 무대인사는 갈 수 있을까
응모할 수 있는 곳은 다 했는데
맥스무비에 전화까지 해 가면서 재가입해가면서

빼빼로 팬싸 응모는 했는디
연락이 없어서 아닌 건강

1시간 동안 한다는 무대인사가 넘나 가고 싶은 것이당 하하ㅠ


경수도 감기 조심하구 잘 자요~
아프지 말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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