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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어이가없네요ㅋㅋㅋ

tttt |2016.11.11 20:28
조회 562 |추천 1

우선제가이글을처음써봅니다.
맞춤법이틀려도양해해주세요...ㅠ



우선제가초등학교때부터친구였던 한친구와싸웠습니다 이제부터그친구를영희라고부르겠습니다.

제가그친구와처음으로싸워서모른척하고산건1년전쯤인데요그당시에저와영희말고도같이놀던친구가1명이더있었습니다.
그런데항상밥을먹을때저와제친구만돈을내는거에요 그래서저희도처음에는친구사주는건데뭐어때하고대수롭지않게넘어갔는데 그게1년가까이지속된거에요 그리고어느날은영희가자기가뭐먹으러갈지코스를다짜오는거에요 돈은또저희가내고요 한달에제친구랑저랑합쳐서30만원정도썼습니다
거의10개월동안그랬어요 그러면300만원그아이한테쓴거잖아요 저흰학생이라서돈도없고 부모님께받아서쓰는데그아이가계속그런식으로나오면친구더이상못할것같다. 얘기를해보자저희둘은영희에게말했죠 그런데영희가 제친구와먼저얘기하겠다는거에요그래서왜같이얘기안하고따로따로하냐고물었더니 글쎄저한테하는말이 너는더조금사줬잖아 이런식으로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그일이후론1년동안아는체안하고서로에게피해안주고1년간살았습니다. 물론1년이지난지금도돈은안줬습니다.
그리고그사건이있고1년뒤에 또일이터졌습니다.
제가학교에서급식도우미를해요 그래서아이들에게밥을나누어주는데 저는그친구가와도다른친구들과똑같이대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가식판을한손으로드는거에요 그리고또아주머니들것을받을때는두손으로들고 그리고식판을조금내려줘야주기편한데이쪽은쳐다보지도않고한손으로들면서옆친구랑얘기하면서가니까저희도기분이나빴어요.
솔직히짜증나서다른아이들보다쎄게주기는했습니다 그리고그아이만유독멀리있어서그렇게줄수있었던이유도있구요. 시험하루전날밤이였어요 저는수학과외에서 마무리로교과서를한번다시풀려고하는데 갑자기영희의엄마가절찾아왔다는거에요 그래서저는빨리나갔죠저는그아이와싸웠어도그아이어머니에게는인사도꼬박꼬박했습니다.
그런데나가서표정을보니절상당히째려보시면서 짝다리를짚고껍을씹으시고계시더라구요 저는저한테불만이있어서오신것같다고느꼈습니다 그런데영희엄마가영희를불렀다고하시는거에요그리고저희부모님도불렀다고했습니다.근데영희가저희부모님보다먼저온거에요영희가오자마자둘이서저에게무라뭐라훈계를하는거에요 저는어이없지만어른으로서예의를갖추어야하기때문에네네하고있다가 그아이의엄마가갑자기저를구석으로몰고가는거에요 그때마침저희부모님이오시고저희는마주보며얘기하기시작했습니다. (저희가족이키가다큽니다 저는168이고엄마는165 아빠는182 인데그집은키가작아서뭔가웃겼습니다.)그런데영희엄마가저보고영희를왕따시켰다고하는거에요 너무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그냥그런적없다고했습니다 그런데저희부모님오시기전에는저한테소리치던분이 부모님오시니까제손잡으며 영희랑다시친하게지낼수없겠냐 이렇게만난것도인연이라면서계속친해지라고하는거에요 저는싫다고했습니다. 그리고 급식실얘기도했습니다 영희가너때문에무서워서밥을못먹는다고하더군요 제가밥을던졌대요...그이유하나가지고왕따시켰다하고시험전날에저를불러서그렇게한겁니다 그래서저도1년전얘기를꺼냈죠 그런데영희엄마가 그건 찐구들끼리싸운거고이건왕따라는겁니다. 너무어이가없더라구요 그리고영희엄마가내일교육청에신고한다고그러는거에요 상황을지켜보던저희아빠가 신고하시라고신고하시라고 그러시고아빠가저는이제그만과외로들어가라고했어요 그리고그다음날아침7시 영희엄마가전화를했습니다저에게 전화해서제친구전화번호를물어보더라구요 아침부터짜증이밀려왔습니다. 그리고시험이끝나고핸드폰을켜보니깐 영희엄마에게전화가3통이나와있더라구요 그냥비행기모드로하그다음날것공부했습니다.
일단시험이다끝나고선생님들께서얘기하라도따로자리를만들어주셨습니다저포함해서제친구들도가고그아이친구도1명왔습니다. 거기서제가영희에게너희엄마가나한테이렇게했는데사과해라이런식으로말했는데그아이가자기가한거아니라면서 사과를안하는겁니다 너무어이가없더라구요 거기에있던영희친구가사과하라고해서영희가저에게사과하고 저도사과하고서로그냥마주치지말자고 하고4개월이흐른오늘 저는 너무어이가없어웃음밖에안나옵니다.
제가오늘영어과외에갔는데 (영어선생님은이일을다압니다)갑자기영어선생님핸드폰이울리고선생님이전화를받으시더니욕도안하시고저희가만약욕을하면반성문을써오시라하던영아산생님이 막욕을하시는겁니다 저희가너무놀라왜그러시냐고물어봤더니 전화를건오빠(영어과외에같이다녔더오빠이고지금은대학생이고그오빠도이일을다압니다)
가병원에피를뽑으러갔는데 갑자기피뽑는간호사가 ○○(제이름)이아니? 그래서그오빠가네라고했는데 나는영희라는애엄만데 ○○이라는여자애가우리딸을왕따시키고아주나쁜아이라고그래서자기가혼좀내줬다고아주자랑스럽게만했다는겁니다. 그얘길듣자너무어이가없었습니다. 영희엄마는간호사거든요... 지금일도다끝났고4달이나지났는데왜아직도저런얘기를꺼내는건지그리고병원에주사맞으러오는학생에게저를나쁜아이라고소문낸거은아닌지 뭐별별생각이다듭니다. 답답합니다. 제가이상한건가요? 절대아닐것같은데...
그냥무시하는게좋을까요? 어찌해해야할지모르겠어서이렇게올립니다.
댓글좀많이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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