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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자란여자에게는 아무나 못접근해?

ㄱㄱㄱ |2016.11.12 06:11
조회 12,526 |추천 32
좀 그런것도 있는거같아서 ㅋㅋ
주변에 여자애들보면

진심으로 교양있는집에서 곱게 자란여자들한텐

아무남자나 못들이대더라..
주변에 남자도 많지않고..
막 튀거나 그러지않아서 그런가?

얼굴이 예쁘고 말고를 떠나서
뭔가 그 전체적인 분위기랑 목소리 표정 말투가
놀아 재끼는?여자들이랑은
확실히 다름... 천민과 귀족의 차이가 나듯..

난진짜 남자들한테 인기많은여자보다
저런 고급의?여자들이 진짜부러움.. ㅠ
그런여자들은 뭔가 시집은 엄청나게 잘갈꺼같아 ..
추천수32
반대수8
베플ㅇㅇ|2016.11.12 21:24
곱게 자란 순진한 여자들이 의외로 남자보는 눈이 없음 경험이 없다보니...잘 속고....슬프게도 좋은집안에서 예쁘게 자란 여자들이 선수한테 잘 걸려들어가는경우도 많음.....우리연느도 훈련만 하고 살아서 그런지 세상경험이 없어서 그런지...어디서 여자께나 후리고 다녔을 놈 한테 넘어가지 않았음 ...
베플|2016.11.12 12:51
나는 곱게자랐다는소리 많이 듣는데 그냥 인상도 그렇고 말투가 예의차리는?성격이라 그런거같음...이십대초반에 나는 근데 너무 순수했고 남자도 안사겨봐서 안친해서 잘몰랐음..근데 진짜 길거리에서 ㅆㄹㄱ같은 남자한테 헌팅당했는데 그남자가 진짜 진심이라고 무릎까지꿇길래 만났는데 된통 당함..친구들은 너는 남자복 남자보는눈없다고 하는데 진짜 난 안따지고 큰 편견이나 잣대없이 순수하게 만났거든..그게 오히려 문제가 됐음...사람들이 이사람 이럴거다저럴꺼다하는데 그편견이 싫었다고해야하나 지금은 20대후반인데 후에 만나더라도 진짜 인성좋은 사람 아니면 그냥 나랑 비슷한 사람이랑 만나고싶음.. 뭐랄까 어느정도의 편견이나 안목은 이제 필요한것같음. 사실 외모가 난 이쁜편이 아니라서 남자들이 접근 많이 안한다고 생각함. 곱게자란인상이라기보다..
베플ㅇㅇ|2016.11.13 01:13
엄한놈도 곱게자란여자는 안건들더라
베플뇨뇨|2016.11.12 20:52
걔네가 행동을 조신하게해서 쉽게 접근은 못하는거같음 여자가 좀 여지를 줘야 남자도 대시하는거니까 곱게자랐으면 조건도 좋을거고 외모도 평균이상이라고 쳤을때 시집은 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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