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판에 한번 올렸었었는데 댓글이 없어 조언을 얻고자 방탈해요.. 죄송합니다..
글은 10대판에 올린글 그대로 퍼와서 반말인점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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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a라는 애가있는데 걔때무네 친구관계 너무힘듦 좀 많~이..긴데 내얘기좀 들어줄사람? 너무힘들고 억울하고.. 극단적인생각도 많이 하게되고 매사에 짜증인사람이 되버렸는데ㅜ
(앞쪽에는 a라는애와의 상황설명, 뒷쪽부터는 본론)너무기니까.
썰을 풀자면(남친음슴 음슴체)
어떤 a라는 애가 있는데 걔랑 어렸을때 부터 친구였는데 초등학생때는 서로 막 우정반지도 맞추고 딱그냥 학교다른 학원단짝친구엿음. 그후로 중학생이 됬는데 걔랑 같은중아니고 그때문에 반도 달라져서 좀 멀어지게되고 어색해졌는데 학교교과서가 같은과목이있어서 같은반해서 매일같이앉았었음. 근데 어느때부턴가 자기 그자리 불편하다고 혼자앉더니(중요) 어떤 남자애랑 친해지기시작함. 그리곤 걔랑 앉기 시작하는거..ㅇㅇ.. 내가 자존심이 있지 옆에 앉으란말 걍 안함. 장난식으로라도 할순있는데 그냥 안했음. 그리곤 다른학교 좀친한친구가 같은반되서 내옆에 앉으라하고 같이 앉음. 근데 그남자애가 주말반? 으로가서 없었는데 지혼자 앉겟다는식으로 맨앞에 앉아서 냅두고 난 친구랑 앉음.(기억해두셈)그래서 서먹함이 안없어지고 그상태로 유지했는데 같은고등학교 같은반이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리곤 같이노는 무리가 됫음. 나는 그무리중에 친한애생겨서 같이다니고 했는데 걘딱히없길래 같이 챙겨주고 기다려주고 했었음. 난걔랑 친하다고 생각했고 좋다고생각했음. 그리고 같이다니는 무리중 한명이랑 a랑 같은 동아리?를 했음.(계획하는거) 그뒤로 더친해짐. 근데 내가 선배들한테 막 연락이 오기시작했음. 좋은쪽으로. 요즘하는 익명채팅도 많이오고 걔한테 다말해줬음.ㅋㅋㅋㅋㅋㅋ내가미쳤었지..ㅎ나는 그후로 그냥 철벽을치고 조용히살려했음.시간이흘러 일학기가 끝나고 이학기에 이상한소문을 내가 듣게된거임. 내욕. 무지심하게..ㅋ시작은 나한테 연락했었던 어떤 선배가 술을 먹고(술먹으면 안좋은거)나한테 연락해서 니가 내욕하고다녔냐고 난 그냥 좋다고 한건데 뒤에서 욕하고 다니는거냐고. 근데 난 금시초문임. 누가말했는지 꼬치꼬치 물었는데 힌트만좀주더라. 내친구라고. 감이딱옴. 그선배랑 a랑 연락하고있었고 a는 그걸 나한테 숨겼었고. 난 a한테 곧장연락해서 혹시 그선배(나한테 연락한선배)한테 내얘기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함. 근데 연락하는건 어찌알았냐고 물음. 걍 대충둘러댐. 거기서 좀싸움. 걔가 원래 나한테 다 말해줬었고 나도 걔한테 다말해줬는데 걔가 갑자기 나.한.테.만 숨기기 시작하더니 아예 말을안하고 계속이어갓던 카톡도 안하는거임? 그런데 내가 굳이 말할필요도 말할것도 없으니 난 안했음. 그래서 너요즘 다른애들한테는 말하면서 나한테는 말안하지않았냐. 하니까 니도그러잖ㅇㅇ이런식으로온거. 복장터짐. 그리고 내욕도 하고다니지 않냐 라고 떠보니까 니도햇잖아 니가 그렇게 말할 처지는 아닌데 라고함. 개빡침. 했다는거 아님? 싸움. 그리곤 마지막에 서로욕하고다니지말자고하고(난안했는데) 엉거주춤 끝냄. 근데 나몰래 그 카톡내용 갖고 애들한테 보여주면서 내욕함. 심하게. 이딴식으로 말한다고. 첨부터 싸가지가 없었다고 내가 같은 학원다는데 거기서 부터 알아봣다고 여우인거. 그리고 자리 맨날자기랑같이 앉았는데 버리고 딴친구랑 앉았다고 속상하다고(기억해놓으란거이거땜에 그랬음)ㅋㅋㅋㅋㅋ지랄이지. 그리고 선배한테 한거 걔맞았음. 어떤식으로했냐면ㅋㅋㅋㅋ 걔 남자 ㅈㄴ많다고(난 원래 연락할땐 한사람이랑만 함)그리고 뒤에서 선배욕 개심하게 하고다닌다고 어떤선배가 뭐 사줬는데 먹고 찻다고 등등 더했을거임. 그리고 나보고 예쁘다예쁘다하니까 지가진짜 예쁜줄 안다고. 내가한채팅들 얘기 다 떠벌리고 다니고.. 어떤친구랑 a랑같은 동아리 했다고 했잖음?거기서 그딴친구랑 엄청 친하게 지냈는데 그걸로 걔ㅈ불쌍하다고 나 여우인데 놀아나는거 같다고하고ㅇㅇ. 지금은 걔한테 내욕 다른애욕 다하면서 다님. 친해짐. 내생각엔 둘이똑같은거 같음. 그리고 지 탐라에 빡친다고 통수맞았다고 한얘기 다 내 저격이였음. 고등학교와서 a가어떤 선배랑 사겼는데 차이고 힘들어했었나봄. (이것도 말 잘 안해줌ㅃㅋ)근데 내가 게시글 올리고 그선배가 쓸데없는 댓글 남기고 난 대충반응해줬는데 그뒤로 내가 지랑 헤어지기전에 그선배랑 분명 연락하고 있었을거다. 나 힘든데 지는 히히덕거리면서 좋아했을거다. 이런 개그지같은 상황을 만든거임. 그댓글하나때문에. 그래서 통수맞았다 이난리피면서 애들한테 다 입털고다녀서 일파만파 퍼짐. 나쓰레기년이라고. 그리고 내가 뭐만하면 아니꼽다고하고. 내가 피부안좋은게 스트레스고 내가내입으로 콤플렉스라고 했는데 그걸로 뒤에서 내얼굴 피부 __이라고 쳐쪼개고다님. 더스트레스 받아서 얼굴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난이걸 하나하나들은게 아니라 한번에 들었는데 너무 속상해서 움. 근데 딱히 내가 할게없는거..ㅋ 나 약간 느끼는게 은따같음..근데 또 그런게 걔는 아직도 내앞에서 친한척하고 앵기는데 면전에 대고 욕하고다니냐고 할수도없고, 너무 답답한거. 만약에 내가말을하기 시작하면 나한테 말해준 내친구들이 독박쓰는거잖음.. 나 겉으론 좀 쎄보이는데 안으론 톡하면 부서지는 맘약한 애임.. 이런일 때문에 속썩고 있고 괜히 부모님한테 팁틱대고있고 인성쓰레기가 되가고있는거같음.. 걔가 많은애들한테 말하고다녀서 학년올라가기도 무서움. 나를 편견가지고 볼까봐. 그시선이 무서움. 많이 길었을텐데 조언좀해쥬.. 나너무서럽고 이글쓰면서도 속상함. 계속. 댓글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볼 자신있음!..ㅎ 하나라도 고마우니까 댓글좀 남겨줘. 조언좀해줘. 전학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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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려요..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