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정말 저만 오해하는건가싶어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되었네요~
저흰 사귄지 5년반이되었어요 남자친구 전역한지 8개월정도됬구요 남자친구가 전역하고 이때까지 돈을 안벌다가 한달전부터 일을 하게되었어요 전역하고 계속 공부만하다가 지금은 낮에 공부하고 밤엔 웨이타를 하고있어요 주점웨이타...제가 그토록 하지마라고 싫다고 했는데 남자친구 고집에 결국 하라고했어요 그러고 몇일지나서 주말 일요일에 남자친구쉬는날이라 같이 만나서 데이트하는데 남자친구 차에 콘돔이 하나가 있더라구요 그것도 편의점에 파는콘돔같은게 아니구 모텔에잇을법한콘돔?콘돔껍질이 아무모양이 없는 민무늬요..그래서 이거뭐냐고햇더니 가게 사장님이 주셧데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안되서 사장님이 콘돔을 왜죠?이러니까 사장님이 어디갓다가 들고온거라고 주더래요 그래서 진짜 말이안되는거같고 기분더럽고해서 밖으로 던져버렷어요 그러고 어떻게하다가 넘어갓는데 계속 이상하게 그 콘돔이 제머리속에서 맴돌고 거슬리길래 여기에 한번 글을 올려봐요..여러분이 제입장이였다면 무슨생각이 들거같나요?
그리고 저흰 콘돔을 왠만해선 사용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