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에서 소개했던 역대급 영재 6인 최신 근황이라고 함 ㅎㄷㄷ
뮤지컬 레미제라블에 빠져 무대를 통으로 외워 혼자 부르고
작품 자체를 더 자세히 이해하고 싶어 영어, 프랑스어를 독학했던 뮤지컬 영재 의현이
와..... 뮤지컬학과나 그쪽 분야에서 자리잡았으려나 했는데
고등학교 때 뇌과학에 빠져서 서울대 의대 다니는 중이라고...ㅎㄷㄷ
그렇담 어릴때 그렇게 애정하던 뮤지컬을 완전 접었냐
ㄴㄴ
의대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도 창작 뮤지컬 만들고 작곡도 하고
주인공도 직접 맡아 연기하면서 계속 뮤지컬 하고 있음 와 대단하네 ㅈㅉ
그담... 만 5세때 첼로에 빠져 하루도 거르지 않고
첼로 연주만 했던 영재 진우
저때가 이미 초4인데 콩쿠르에서 6학년 선배들을 꺾고
1위를 할 정도로 이미 엄청난 실력자였드랬지
그리고 현재...
남들은 입학을 하는 스무살 나이에 이미 대학교 졸업했다네
15살에 서울대 음대 입학 후 20살 졸업 ㅎㄷㄷㄷㄷ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첼리스트의 길을 걸어가는 중 ㅠㅠㅠㅠ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같은 화가가 되기를 꿈꿨던
리틀 피카소 그림 영재 하민이는
현재 만 15살이 되었고
미술계가 주목하는 천재 화가이자 미술 작가로 전시도 하고 아트페어 나가면서 지낸다고
세계 최고의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를 꿈꿨던
아티스틱 스위밍 영재 윤서
음악으로 치면 절대음감을 타고 났던 아이로
한국 선수 최로로 올림픽에서 애국가를 울리고 싶어했었는데
중3때 아티스틱 스위밍 최연소 국가 대표가 되어
한국 선수로는 12년만에 올림픽 아티스틱 스위밍에 출전했고
현재 국대로 활약중임 ㅎㄷㄷㄷㄷㄷㄷㄷ
쌍둥이 모두 배트민턴 실력이 엄청났던
민지와 민선이 자매(쌍둥이라 더 기억 또렷하게남 ㅎㅎㅎ)
올해 21살이 된 언니 민지는 올해 배트민턴 국대로 발탁되었고
처음으로 나간 대회에서 여자 복식 우승을 함
언니 민지보다 먼저 19살때 대표팀에 들어갔던 동생 민선이는
2024년 2025년, 2년 연속 최연소 국대로 발탁됨
현재 두 자매 모두 올림픽 메달을 목표로 선수 활동중이라고...
형제 모두가 우슈로는 같은 또래 적수가 없었던
우슈 영재 형 윤상이와 동생 예상이
7년이 지난 후
형은 청소년 국대로 동생은 청소년 국대 상비군이 됨
우애 좋은 형제로 사이좋게 청소년 국대선수로 활동중이라고...
안그래도 꽤나 궁금했는데 다들 대단하네
타고난 재능도 재능이지만 계속 노력해서 뭔가 이뤄내고 있는게 진심 리스펙
그리고 2019년에 종영된 영재 발굴단 이 프로 7년만에 부활한다고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