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부모님이 다정했으면 좋겠다

ㅇㅇ |2016.11.16 19:56
조회 34 |추천 0

엄마는 아빠랑 싸우면 나한테 화풀이 하고 웃으면서 말하다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욕 하고
아빠는 엄마 독박으로 집안일, 육아 시키고 뭐만 하면 때리려고 하고 욕하고 신발 진짜
이 집구석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난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길래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지 못했을까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