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핵심만 물어볼게요.
남자 직장동료 둘과
여자 직장동료 하나.
회식했고 연락 끊겼고
남자친구 휴대폰엔
모텔 체크카드 사용 흔적.
여자 집을 몰라서 데려다 줬다함.
다른 여자 동료에게
터놓고 술 마실 수 있는 사람은 너뿐이야.
다른 여자 동료 주사에 비하면 네 주사는 애교야, 애교덩어리야.
자고나서 연락할게 하고 하트 이모티콘
새벽에 술 먹고 여자 직장 동료에게 연락이 수시로 왔고
회식만 가면 연락이 끊김.
뭐하는지 몇 시에 집에 들어갔는지 알 길이 없음.
평상시 거짓말을 많이 함.
같은 회사 여자 신입에게 헬스를 함께 다니자고했음.
단 둘이서만.
나와 다투고 바로 직후에 "술 아니어도 이야기할래?"
라고 다른 여자 직장동료에게 카톡.
이게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남자가 할 수 있는 행동들인지
참..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