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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무서운꿈꿧는데 안좋은꿈임?

무서워 |2016.11.17 23:56
조회 116 |추천 0
음슴체 ㅈㅅ
오늘 같이살던동생들이 고향으로 내려갓음
내가 저녁일하는사람이라서 낮에자고잇는데
꿈에서 내가 우리집 분명히 내가 자고 잇는집에
누워서 자고잇는데 인테리어가 다름
분명 내집이랑 구조가똑같앗는데 다름
"아이집은 내집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들면서 눈을뜨면 안될꺼같길래 눈을 계속감고있엇는데 눈을 감고잇어도 보이는거 암??
갑자기 방문이 스르르 열리면서 누가들어왓음
그 섬뜩하게 미소짓는데 사람이아닌건 확실햇음
가위눌릴때 손가락움직이면 깬다고 누가 그럼?
난 온몸이 다움직였엇음
꿈에서 깨야되 이건가위야 라는생각이드는데
손가락움직이고 몸부림치는척 몸을 뒤척엿음
근대 그 사람인지 뭔지하는 물체가
"이새끼 꿈인거 아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웃는거.... 그때 딱 택배기사가 초인종갈기고잇어서 꿈에서 깸
(기사아저씨 감사해요 ㅠㅠ)
와 무슨 개꿈을 꾼거지라고 생각하고
택배보내고 다시잠듬..
하 미친 깻어야지 왜또잣어 나란잠턍이년
여튼 근대 또그꿈을꾸게됨
이번엔 쫌다른상황이엇는데
우리집에서 어떤여자가 내 허벅지 안쪽살을물어 뜯엇음
경찰서에 신고햇는데 이근방에서 그런사건이 한둘이 아닌걸알게됨
어떤여자는 손가락하나가 물려뜯껴서 없고 난 허벅지 어떤남자는 어깨가 너덜너덜햇음
내허벅지는 와 꿈에서깻는데도 너무생생해서
소름돋게끔 찢어졋는데 안에지방층?? 이런게 너덜너덜하게 보였음
조사받고 집에가있었는데 분명히 난꿈속에서 잠이들엇음
근대 .. 위에 저웃는목소리가 내귓가에 자꾸맴돌아서 깻는데 그손가락잘린여자가 내몸을물고잇는거 .... 꿈이라서 아프진않앗는데 손가락잘린여자가 범인이엇음 꿈에서 자기가좋아하는작가의 소설이 안팔리길래 똑같이 살인저지르면 팔릴꺼라 생각햇다고 범죄를저질럿다고 그럼
와 미친년이다 그래도 다행이네.. 이러고 난 꿈에서 또 잠이듬
그웃음소리 이새끼 꿈인거아네 할때 그웃음소리
계속귓가에 맴돔 계속웃다가
"이새끼 똑똑한줄알앗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웃는거임... 나 진짜 꿈에서 괴로움에 몸부림쳐봤다는말이 뭔말인지 처음알앗음
일어나보니까 땀범벅에 이게 꿈일까 현실일까 하다가 우리집인거보고 휴... 이러고 안도하고 글을씀...분명 개꿈일꺼고 개꿈이라 믿고싶은꿈이엇음
지금도 잠은오는데 또그꿈끌까봐 잠을못자고잇음.. 오랜만의 쉬는날이엇는데 다망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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